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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좀 개인주의가 강한편이예요. 개인적이야기 속이야기도 가족한테도 잘 안하는편이고 시시콜콜 다 이야기하는걸 불편해하는편이예요.
그런제가 사람들은 이상한가봐요.
직장에서 다들 친하게 지내시는지 궁금해요. 적정선이 뭘까요
저는 거리를 두어요 직장은 일을 하자고 만난사이이니
요즘 개인주의. 난무하는 세상이죠 저희도 그래요
직장 에서는 친한 친구 만들기 정말 힘들지요 저도 조금 제 중심적이라 직장에서 친하게 지내는 사람은 2~3명 이었던 것 같아요
적당한 거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10년을 함께 언니동생하면 지낸 친구들 3~4명 빼고 나머지는 딱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몇년전까지만해도 직장이 우선이였죠. 하루의 반 이상을 보내는곳이니. 세대교체가 많이되고나서 변했습니다. 개인주의로
가벼운 얘기는 자주하지만 너무 깊은 얘기는 안해요. 그럼 더 불편해 지더라구요
직장에서는 너무 많이 내생활을 얘기하는것은 별로인것 같아요
직장이잖아요 적당한 거리 유지 해야합니다.
저도 속내 잘이야기한편 아닌데요 다른이들이 너무 속사정 말해서 조금 불편하더라구요
사람마다 다른것 같아요 전직장에서는 혼자 지냈는데 지금은 동료와 맘이 맞아서 친하게 지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