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인생의 반백년을 살았어요. 남편의 직업 때문에 최근 몇년 동안에 이사를 3번이나 했어요. 지금은 도시에서 벗어나 외곽인데 도시보다 사람 사귀기가 힘드네요. 오랫동안 한곳에서 같이 산탓인지 새로 이사온 사람들을 얼른 받아 들이지 않더라구요. 그래도 같이 화합할려고 무던이도 애쓰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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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walker
멋지세요. 현숙님 같은 사람들이 많으면 좋겠네요.
^^ 화이팅입니다.
이현숙
작성자
화이팅으로 힘받아 볼렵니다^^
즐겁게열시미
시간이 필요 하더라구요 사람 다 비슷 하잔아요
노력하신다니 금방 친해질겁니다
youhj3
아주 좋아보이십니다
까칠리나
요즘 사람들이 다를 가림막을 쳐 놓고 있는것 같아여 세상의 변화가 그라 만들어 가는것 같아요 그래도 노력 하신다니 대단 하시네요
서리맘웅
나이가 들수록 새로운 사람을 만나기 어려워지더라고요...
우진호진
천천히 다가가시면 좋은분들과 만날수있을꺼같아요~~~저도 외각 한적한곳에서 살고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