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 이후에 점점 사람만날기회가 없어져요 남편이 함께하는걸 좋아도하지만 우선 퇴근도 4:30 그것도 더 일찍 집에 오는경우도 많아요 저녁도 같이 티비도 같이 봐야하고 뭔가 다 함께해야하니 친구들이나 사람들과 통화나 만날기회가 점점 사라지고 사람들이 만나는 약속을 잡을때도 당연히 저는 안된다고 생각하고 왕따아닌 왕따가 되는 상황이 되어가고잇네요 어떻게 해야할지...너무 고민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