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는 마음이 괜찮을까요?

사람이 많은 곳에 어렵게 취직을 했었습니다. 40대 인생에 막 턱걸이로 입사를 했었어요. 회사 이름만 들으면 다들 잘들어갔다고, 정년까지 다니라고, 물론 저에게 아주 과분한 직장이었지요. 그런데 2년도 못 채우고 퇴사를 했습니다. 동료들과 어울리는게 너무 힘들었습니다. 저는 1:다수 는 맞지 않더라구요. 저녁 약속도 안하고 싶고 집에 가고 싶은데 거절을 못하는 성격입니다..혼자나 아님 마음 편한 1:2~3이 좋습니다 ㅜㅜ 사회생활이 꽝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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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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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
    사람의 다양하니깐요 글쓴이닝의 성격에 맞는 직장을 찾으시면 좋을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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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라
    . 남들이 다 좋다고해서 작성자님도 좋으라는 법은 없잖아요? 힘들게 들어간거 아깝긴하지만서도 저는 조건이 덜 좋아도 스트레스 안받는 일을 하자 주의라  
    그 회사말고 조건이 조금 더 안좋더라도 작성자님
    성격에 맞는 곳 분명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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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hj3
    다른사람이 모라고 해도 내가 힘들면 할수없는거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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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분홍👸🏻
    거절 못하시는 분들 중에 혼자 끙끙 참는 분들 계시더라구요 
    또 다른 적성에 맞는 일이 생길거라 기대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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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mePP
    맞는 직장을 찾으시면 될거같아요.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길 바랍니다 
  • 이현숙
     사람들과의 관계가 정말힘들어요. 일은 힘들어도 관계가 좋으면 덜 힝들텐데...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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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호
    좀 아쉽긴 하겠지만 내 적성에 안맞으면  어쩔수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