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말하는게 어렵고 어버버 거려요...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 점점 똑부러지게 말하는게 어려워요.

전업주부로 집에만 있어서 그런거같기도하고 하루종일내가하는 대화라는게 그저 애들한테 하는 잔소리이거나 혼잣말뿐이다 보니 더 말하는게 바보가되어가는거 같아요.

누구랑 대화할때도 바보처럼 보이는거 같기도하고 그러다보니 더 말하고싶지도 않고...

나만 바보가 되어가는거 같아 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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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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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uma82
    ㅠㅠ 저랑은 반대시네여 전 요즘 더 똑바로 말하는데...
    어떤 계기가 오면 바로 바뀔 것 같아요 저도 그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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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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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럽네요 말 똑바로 조리있게 잘하는 사람 넘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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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rinkle
    의기소침 하지 마시고 전업주부더라도  끊임없는 자기계발은 팔요하지요.  독서, 취미생활 등등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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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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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서 하면 좋은데 저두 유투브에 길들여졌는지 책안본지 한참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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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정국
    저는 요 근래에 책 읽는데 발음이 엄청 꼬이더라고요.혀도 늙는 건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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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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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도 늙고 머리도 늙고  다 늙나봐요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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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영
    너무 안좋게만 생각하지마세요
    말좀  못하면 어때요
    전 똑부러지게 말하는사람보다 훨씬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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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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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싸울때 말싸움 잘하는 사람이 너무 부러워요
  • 이현숙
    그렇지 않아요.  잘하실수 있을꺼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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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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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젊다 생각하고 열심이 살어봐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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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피카피
    나이들면들수록 말하는게 더 힘든거같아요 
    똑부러지게 말하는 사람이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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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호
      작성자
      말싸움 잘하는 사람이 젤ㅓ부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