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 . 신랑이 부르는 편이라면
신랑과 대화해보세요
밖에서 만나자고! 너무 불편하다고
화내지마시고 의논투로 애기해보심이. .
그리고 친구한테도 쉽게 말해보세요
말했는데 귀찬게 여기거나 불편한걸 애기하면
그때 말하세요! 그럼 밖에서 먹을까? 라고. .
말하지 않으면 상대들은 절대 모를수 있어요!
표현을 해야 답도 찾을수 있으니.꼭 용기내서
말해보시길! !
사랑이
작성자
긴글 감사합니다
다시 신랑하고 상의해봐야겠어요
youhj3
내가 싫으면 내색을 하시는게 맞을듯합니다
사랑이
작성자
내색은 해야되는데 친한친구라ㅠ
참 다시 얘기 해봐야죠
쿠쿠
집보다는 외부에서 만나는 건 어떨까요?
맛집 가보자고 한 번 건의해보세요
사랑이
작성자
ㄱ감사합니다
상의해볼께요
ZERO
귀찮아하지 않을꺼에요 매번 사랑이님만 피해보고 손해보실 필요 없어요 그걸 이해 해주겠죠 20년 친구인데~
사랑이
작성자
그럴까요?ㅜ 입이 안떨어져요ㅜ
49키로로
밖에서 만나자 하세요.
집엉망이라고.. 그전에 남편분을 잘 설득해야겠네요.
사랑이
작성자
감사합니다
다시 잘 얘기 해봐야겠어요
꽃분홍👸🏻
그런 고민을 가지고 있으면 계속 신경쓰이고 짜증날 것 같네요 한 번 정도는 친구집 가도 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