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놀러오는 친구 어떻게 할까요?

저는 20년 친구가 있어요 그 친구부부는 저희집에 자주 놀러와요

신랑이 술마시는걸 좋아해서 자주 부르는편이거든요

아무리 친구지만 우리집에 자주오니 신경쓸것도 많고 짜증도 나네요ㅠ

그친구집에 한번 가볼까 말하고 싶은데 친구 귀찮아할까봐 말이 안나오네요ㅜ

어떻게 할까요?ㅜ

0
0
댓글 20
  • 프로필 이미지
    모니
    서서히 집에서만나는걸 줄이시고 음식점에서 만남
    가지세요 아이들 핑계도 되면서요
    • 사랑이
      작성자
      ㅇ안그래도 조금 줄여야겠어요ㅜ
      
  • 프로필 이미지
    cashwalker
    신랑에게 얘기를 해보세요
    신랑이 잘 안부르면 될거같은데
    • 사랑이
      작성자
      얘기는 했는데 잘 될지 모르겠어요
  • 햇살 좋은 날
    먼저 이야기 꺼내보세요.
    일방적인 건 결국 오래 못 가더라구요.
    • 사랑이
      작성자
      맞아요ㅠ
      속상하고 그래요
  • 프로필 이미지
    미라클
    약속을 밖에서 잡으시면 될것같네요
    술은 가게에서 마시는게 맛있잖아요
    • 사랑이
      작성자
      맛있긴한데 신랑은 집에서 마시는걸 좋아해서요ㅜ
      어째야될지ㅜ
  • 프로필 이미지
    여나
    음. . . 신랑이 부르는 편이라면
    신랑과 대화해보세요
    밖에서 만나자고! 너무 불편하다고
    화내지마시고 의논투로 애기해보심이. . 
    그리고 친구한테도 쉽게 말해보세요
    말했는데 귀찬게 여기거나 불편한걸 애기하면
    그때 말하세요! 그럼 밖에서 먹을까? 라고. .
    말하지 않으면 상대들은 절대 모를수 있어요!
    표현을 해야 답도 찾을수 있으니.꼭 용기내서
    말해보시길! !
    • 사랑이
      작성자
      긴글 감사합니다
      다시 신랑하고 상의해봐야겠어요
  • 프로필 이미지
    youhj3
    내가 싫으면 내색을 하시는게 맞을듯합니다
    • 사랑이
      작성자
      내색은 해야되는데 친한친구라ㅠ
      참 다시 얘기 해봐야죠
  • 쿠쿠
    집보다는 외부에서 만나는 건 어떨까요?
    맛집 가보자고 한 번 건의해보세요
    • 사랑이
      작성자
      ㄱ감사합니다
      상의해볼께요
  • 프로필 이미지
    ZERO
    귀찮아하지 않을꺼에요 매번 사랑이님만 피해보고 손해보실 필요 없어요 그걸 이해 해주겠죠 20년 친구인데~
    • 사랑이
      작성자
      그럴까요?ㅜ 입이 안떨어져요ㅜ
  • 프로필 이미지
    49키로로
    밖에서 만나자 하세요. 
    집엉망이라고.. 그전에 남편분을 잘 설득해야겠네요. 
    • 사랑이
      작성자
      감사합니다
      다시 잘 얘기 해봐야겠어요
  • 프로필 이미지
    꽃분홍👸🏻
    그런 고민을 가지고 있으면 계속 신경쓰이고 짜증날 것 같네요 한 번 정도는 친구집 가도 되지 않나요
    • 사랑이
      작성자
      네 감사합니다
      굿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