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란 말이 있듯 저 포함 많은 분들이 여러 관계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데 인간 관계에서 가장 행복감을 느낄 수 있지만 반대로, 가장 상처를 많이 받을 수 있다는 것을 경험한 후 타인의 시선을 생각하며 소심해지는 태도를 갖추게 되네요. 타인의 눈에 비추어지는 저를 생각하게 되다보니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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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여나
누구나 그런경험 한번쯤 은 겪는것같아요
본인스스로.자각하여 인지하는 태도늘 변화시키려 노력해보세요! 본인만이 그.상처.극복할수 있어요
더는 자기자신을 괴롭히지마세요!
쪼곰이
소심하단것이 다른 한편으로 는 다른사람에 대한 배려이기도 한것 같아요
youhj3
너무 고민하지마세요
다른 사람도 그러거든요
전미화
타인의 눈을 의식하고 산다는 건 참 피곤한 일 같아요. 자신을 좀 더 아끼는 마음을 키워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타인의 눈 신경 쓰는 거 삶에 별 도움 안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