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인관계 폭이 좁아지네요.

애들 어릴때만 해도 모임이 대 여섯개는 되서 만나는 사람들도 많았었지요.

언제부턴가  맘에 안 맞는 사람까지 참아가며 만나는게  시간낭비처럼 느껴졌어요.

좋아하는 사람만 만나도  충분하다 생각해서 하나둘 정리하다보니 최정예 모임만 남게 됐어요. 서로 속사정 다알고 언제봐도 편한 친구들이에요.

그러다보니 이젠 새로운 관계를 맺는게  쉽지 않네요.   자꾸 거리를 두게되요.

저 이래도 괜찮은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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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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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나
    저도.그래요
    무기력증이
    와서 체력이 딸리니 그런듯 하여
    운동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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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괜찮아
      작성자
      운동 시작하니 활기가 넘쳐서 좋지요.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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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쪼곰이
    나이들수록 그렇게 되는것 같아요. 저도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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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괜찮아
      작성자
      자꾸 소심해지고 그렇네요.
      좋은것도 같구 아닌것도 같구..
  • 쿠쿠
    저도 나이 들수록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기가 어렵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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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괜찮아
      작성자
      그렇지요~
      새로운 관계는 물론 예전 관계도 그렇게 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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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쪼곰이
    요즘 세상이 그런것 같아요.
    다들 그런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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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괜찮아
      작성자
      그런가요~
      저만 그런게 아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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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mePP
    시간낭비 -> 공감합니다.
    애정을 줄곳에만 주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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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괜찮아
      작성자
      그렇게 되더라구요.
      그게 맞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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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온
    나이가 들수록 사람과 사귈 때 많은 것들이 판단의 기준이 되면서 관계가 좁아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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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괜찮아
      작성자
      자꾸 계산적으로 변하는것도 같구..
      무조건이란게 없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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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블리yu
    맘에 안맞는 사람은 그냥 시간 낭비라서 저도 안만나요 에너지 소모가 너무 많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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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괜찮아
      작성자
      그렇더라구요.
      상처받기도 싫어서 더 그런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