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를 내요

직장 생활 하다 보면 맘에 안 드는 사람이 없을 수

없겠죠 이럴때 두루뭉실하게 지내면 되는데

그게 잘 안되는거 같아요  포커 페이스라고 하나요

맘은 그렇지 않은데 겉으론  아무렇지 않게 웃으면서 무난하게 지내고 싶은데 잘 안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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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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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쪼곰이
    나이들면 가능해 지더라구요
    저도 젊을땐 그랬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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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걷기왕
    얼굴로 표라도 내야지 스트레스 안받죠ㅋ
    포커페이스 될려면 얼마나 경지에 올라야 할까요?
    그냥 맘 가는대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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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y
    생각보다 쉽지않더라구요ㅠ 저도 얼굴로 나타나는 스타일이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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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lkgirl
    ㅎㅎ저두 그래요. 그냥 얼굴에 나타나요. 마스크 쓸때는 그래도 좀 가려졌는데 벗으니  또 겁나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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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루잠
    저도 감정이 잘 드러나는 사람이라 사람들이 "너 저사람 불편하지?"라고 알아채더라구요. 처음엔 조심하려고 노력 많이 했었고 지금은 나이도 들고 새롭게 만나는 사람도 적어지고, 불편한 사람은 계속 불편한 상황이기 때문에 그냥 스트레스 안받고 편하게 생각하려고 하고 있어요. 저 사람도 나 싫어할텐데 뭐... 이러면서요. 되게되게 못되게 살지만 않으면 괜찮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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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ettaett
    저두 맘에 안들면 얼굴에 티가 나서
    난감할때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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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호파파
    그렇게 맘은 그게 아닌데 마움과 달리 표현을 달리해서 사는게 쉽지않죠. 스트래스 쌓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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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트라돼지런
    너무 감정에 솔직하셔서 그런듯 해요 사실 내감정 하나 숨기는거 별일 아닌거 같지만 그걸 억누르는것도 힘든일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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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per
    포커페이스인 사람이 어쩌면 고수인거죠.
    저도 그대 안되서 싀워보이네요
  • 사랑이
    저도 그래요ㅠ
    나도 모르게 표정으로 나타나더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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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트
    저도 그런편이에요 단호박 같은 성격이라
    싫은티 잘 내고 ㅠ
    겉으로 웃으면서 속으로 욕하는 그런 분들이 차라리 부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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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민해맘
    저도 싫으면 얼굴에 티가나서 ㅠ
    근데 그게 좋은거 아니에요? 싫어도 호박씨까는 사람보다 정직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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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진찐
    저도 예전엔 그랬는데 이젠 어느정도 되요 ㅎ
    노력하면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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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이
     저도 싫은사람은 티나긴해요
    그래도 직장생활이니 웃으려고 노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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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나영
    저두 그냥 티내요.. 굳이 그렇게 잘 지낼 필요가 없을 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