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말을 조금 함부로 하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말이 지나쳐서 의도했든 아니든 나를 무시하는 말을 자꾸 한다던가 나한테만 유독 불만 표출을 많이 한다던가 그런식으로 말이에요
근데 이게 대놓고 싸움을 거는것도 아니고 이러지 말라고 하기도 애매해서 이런 사람들에 대해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제가 너무 편해진 나머지 막 대해도 된다고 생각하는걸까요..? 안 친한 사람도 아니고 꼭 친한 사람들 중에 이런 사람이 하나씩 있어서 곤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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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걷기왕
살짝씩 기분 나쁜 티를 내세요
님이 너무 좋으신거 아니예요? 편하게 생각하나봐요
그루잠
저도 주변에 그런 사람이 하나 있는데 참.. 뭐라 할말이 없어요. 내로남불의 전형이라서. 한번 대놓고 뭐라고 한 적이 있긴한데 안고쳐지길래 그냥 그러고 살라고 신경 안쓰고 있어요. 그래도 정색 한번 했더니 저한테는 좀 조심하긴 하더라구요(긴장하는게 눈에 보임). 함부로 말하면 그 타이밍에 정색 한번 해보세요.
쪼곰이
대인관계가 피곤해서 저는 외골수 삶을 살아요 ㅎ
시리
직장이 나름 서비스 직인데 대부분 다 정상적인데 반해
꼭 한사람 진상들이 있지요.그럴때 회의를 느낍니다 .
팬더
말해야 알아요
티를 내보세요
DamePP
어느정도는 표현을 해야한다고 봅니다.
무례한 사람은 상대의 친절과 호의를 이용하죠.
그런 사람에겐 표현해도 됩니다.
지호파파
사람들이 편해서 막하는 경루도 있죠. 그때는 정중히 주의호달라 말해야죠
KJH
그럼 둘중하나죠- 그냥 넌 짖어라 하면서 같이 살짝살짝 건들던지 아님 기분 나쁜티 내면서 같이 살짝살짝 건들던지..ㅡㅡ 진짜 기분나쁘네요
폭스맘
사람들이 잘해주면 잘해주는줄 알아야 하는데 참 그래요 너무 참는것도 아닌가 봐요
라온
말을 함부로 하는 사람하고는 멀어지게 되는 것 같아요. 같이 있으면 저도 함께 부정적인 사람이 되는 기분이 싫어요
효모모
ㅅ살짝 싫은 티를 많이 내셔야 해요.
아니면 정식으로 이야기하시는 것도 방법이고요. 이상한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