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수록 어렵네요 대인관계라는게 어느정도 30이 넘어서면서 정리를했다고 생각했지만 한 친구는 아직도 어린 사람처럼 누구를 보네마네만 하고 남의 말은 안듣고 자기말만 맞다고 하네요 남을 배려하고 얘기를 들어주진않고 다른 친구들한텐 말도 잘못하면서 나쁜 친구는 아닌데 점점 그친구의 본인얘기만 하는걸 듣기 싫어지네요 마음먹고 말하면 삐져서 안본다고나 하고 어찌해야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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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꽃보다그녀
피곤하게 하고 힘들게 하는 사람을 굳이 내 에너지 쓰면서 볼 필요 있을까요?.. 이래서 제가 친구가 별로 없나 봅니다..^^;;
불멸
작성자
그러게요 저도 안그래도 별로없는데 있는애들마저 저러네요 불편하게요
casper
그런 친구는 나이들면서 자연스레 정리되는것 같아요
나이들수록 말은 적게 듣기는 많이 해야죠
불멸
작성자
나이먹으면 말은 줄이고 지갑은 열어라고 하드라구요 그런데 그게 잘안되요 ㅎㅎ
이현숙
에너지 소비가 많긴하겠어요.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불멸
작성자
에너지 소비보다는 그냥 슬슬 지쳐가는거 같아요
진진찐
ㄷㅐ인관계가 스트레스가 될때가 있어서 전 축소해서 만나요
불멸
작성자
그러게요 이리저리 축소하고 먼동네 친구 잘안만나고 그러다보니 많이 줄긴하드라구요 ㅠ
긍정맘 인희
그런 사람들이 있어요.
자기 기준에 맞춰서 사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저는 니 기준에 나를 맞추려고 하지말라고 하네요.
불멸
작성자
맞어요 똑같은 조건이어야하는데 지한테는 맞춰야하고 나한테는 안맞추는 힘드네요
49키로로
듣기 싫으면 이제 안 만나야죠.
굳이 싫은 소리 들으며 만날 이유 없는거 같아요.
불멸
작성자
그러게요 그친구는 자긴싫다고 안만나던데 오늘 보자고 한거 저도 일이 있어서 깠더니 삐졌는지 연락도 없네요 어려워요 대인관계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