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인관계가 워낙 좁아서 사회생활이 너무 힘들어요. 그렇다고 사람들과 막 어울리고싶은 마음도 없어요. 그런데 계속 이대로 지내도 되는지 의문이들고 나중에 사회생활 더 못할까봐 걱정이에요. 그래서 활달하고 외향적인 사람들이 많이 부러워요. 저도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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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식쵸
저도 그래요 다른 사람과 막 어울리고 싶은 마음이 없으니까 더 노력하지 않게 되는 것 같아요
러블리yu
사람관계가 제일 힘들지요ㅠ
이제 혼자인게 편하네용
ZERO
그런 사람이 되고 싶으면 그렇게 해야죠 바라기만 한다고 되진 않자나요???
그렇다고 너무 걱정 말아요 저도 외토리같은 신세가 된지 20여년 이지만 아내만 있으면 부러울거 없고 행복합니다.
까치리
저도 활달한 외향적인 사람들이 너무 부러워요. 낯선 사람들과도 금방 친해지는 사람들 보면 너무 신기해요 ㅠ.ㅠ
깻잎녀
조금씩 한발짝씩 앞으로 나아가 보세요 노력이 필요해요
파란장미
저도 구지 활달하고 대인관계 넓히고 잘지내고 못하는데 그런사람들 부럽네요
이나연
저도 그래요 외향적인 사람이 부럽더라구요
그래도 한편으로는 내향적이여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챌다
저도 내향적인 사람으로 대인관계의 폭은 좁지만 사회생활하는데 전혀 무리 없습니다. 저도 활달하고 외향적인 사람들이 많이 부럽죠~!! 그들 중에 내향적인 친구를 두고 있는 사람도 많아요. ^^ 말하기 좋아하는 친구는 듣는 걸 잘하는 내향의 친구와의 궁합도 좋으니까요. ^^ (부럽지만 혼자 있는 게 제일 좋아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