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목
생각보다 아빠랑 자식이 어울리는 집이 잘 없더라구요. 아무래도 아빠랑 많이 부딪히지 않아서 그런가 싶기도 해요.
기업 전용 멘탈케어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싶다면?
지금 넛지EAP 이용해보기
마음을 챙기는 습관,
트로스트 앱과 함께
만들어 보세요

아빠와 아들이 성격이 비슷하다보니 자꾸 부딪히고 서먹서먹해지는거같아요
엄마인 저한텐 더 의지하려고만하구요
이제 곧 군대도 가야하는데 ㅠㅠ
대화도 거의없고 하다보니 더 걱정이네요
생각보다 아빠랑 자식이 어울리는 집이 잘 없더라구요. 아무래도 아빠랑 많이 부딪히지 않아서 그런가 싶기도 해요.
그래도 엄마하고는 대화도 나누고 살가운가봐요~~~ 군대 다녀와서 사회생활 하고 그러면 괜찮아지지 않을까요?
엄마인 저한텐 투정도부리고 화도내도 하지만 ㅇㅏ무래도 아빠는 좀 어려워하더라구요
저희 아빠와 오빠가 생각나네요. 둘이 성격이 진짜 서로 너무 똑같아서... 오빠가 성인잉 된 후로 엄청 부딪혔네요ㅠ.ㅠ 중간에서, 엄마가 얼마나 힘들었을지... 물론, 저도 힘들었지마나요ㅠ.ㅠ
성격도비슷하고 동성이다보니 더 부딪히는부분이 많은거같아요 ㅠ
군에 갔다 오면 좋아 지지 않을까요 ?? 울 조카는 군에 다녀 오더니 아빠랑 아주 친해 졌네요
군대갔다온 조카들도보니 아주버님이랑 전보단 조금 나아보이더라구요
아이가 크니 아빠 아들 사이가 서먹해 지나 보네요 그래도 속 마음은 그렇지 않을거예요~^^
속마음을 서로 터놓고 얘기하면 좀 나아질꺼같긴해요
아빠랑 사이좋은 자식이 잘 없는거 같아요. 엄마가 중간에서 힘드시겠어요.
아무래도 아빠와 아들사이는 좀 어려운가봐요
사람 사는 곳은 다 비슷한 것 같아요. 공감되는 내용 입니다.
다들 비슷한 고민이겠죠?
아빠와 아들은 남자라ㅈ더 그런것 같아요. 우리 아버님께서 좀더 마음문을 여시면 좋을드싸네요
속맘을 안터놓으니 더 그런가봐요
아빠와의 관계는 어렸을때부터 형성이 되는데 아마 일하시느라 가정에 좀 소홀하셨나봐요 좀 더 크면 아빠를 이해하는 듬직한 아들이 될거에요
네 일하느라 집에있을 시간이 없어서 어릴때 유대관계가 덜하다보니 그런거같아요 ㅠ
군대갔다옴 좀 달라지지안을까요^^~~~ 기대한번 해보셔요~~~
시간지나면 점점 나아지겠죠?
저희집도 성격 비슷하니 자꾸 그래요 전 그래도 어른이 좀 맞춰줬으면 좋겠는데 그 화살이 저한테 오더라고요
저두 아들과 아빠가 서로 섭섭한걸 저한테 말하더라구요 ㅎ
흠.. 부전자전이라고, 비슷하면 한명이 맞춰줘야는데.. 가운데서 난감하시겠어요. 군대 다녀오면 조금 괜찮아질 수도 있습니다..
둘째는 아빠랑 성격이 다르니 덜한데 첫째랑은 성격이 비슷하니 더 서먹하고 그런더라구요
저희 남편은 아들과 맞는 취미가 낚시예요. 한번씩 날씨가 좋은 주말에 둘이 나가서 낚시하며 이런저런 얘기 하고 들어오더라구요
ㅈㅊㅟ미생활 같은거 가지는거 참 좋은거같네요^^
에공 ㅜㅠ 다 큰 어른이다보니 통제하거나 부딫히면 쉽게 해결되지안죠ㅠ
서로 의견을 안굽히니 더한거같아요 ㅠ
남자들은 군대 다녀오면 또 성격이 변한다더라고요 그럼 아버지와의 관계가 좋아지지 않을까요?
나아지길 기다려봐야겠죠?^^
부자지간의 관계를 어쩔 수 없나봅니다 살갑게 지내는 사이가 보기 힘드네요 그래도 사회생활 하다 보면 아빠의 위대함을 알게 되면서 사이가 조금씩 좋아지긴 하더라고요 힘 내세요!
사회생활하면 아빠가 어떤맘으로 그런건지 이해하고 사이좋아지겠죠? ^^
남자들끼린 먾이 그런거같더라구요 즁간에서 힘드시겠네요
남자들간의 세계를 모르겠어요^^;
군대 갔다오면 그래도 좀 나아질겁니다
ㄱ기대해보렵니다~
둘만의 여행은 어떨까요? 캠핑같은거 두분이 다녀오면 좀 오글거리지만 그래도 추억도 쌓이고 더 가까워지지 않을까요 ㅎ
둘이 여행가자니 아들이 싫다네요 ㅎㅎ
그럴 때인 거 같아요. 군대 갔다 오면 아버지 맘 이해하고 달라지더라구요.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할 듯.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