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카쟁이
사람마다 생각은 다르겠지만 저는 의미없는 다수의 친구는 별로지만 내 생에 한둘의 소중한 친구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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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갈수록 친구가 내 삶에서 꼭 필요한 존재일까..라는 생각이 자주 듭니다.
예전에는 친구와 함께하는 시간이 힐링이 되었고 에너지를 얻는 시간이라 생각이 들었었는데..
이제는 친구와 소통하는 시간이 굉장히 에너지 낭비처럼 느껴지고 힘들더라구요.
서로 비교하게 되고, 기준의 잣대가 되는 것 같고.
내가 행복하게 살아가는 삶에 있어서 왠지 해가 되는 느낌이더라구요.
그래서 연락이 오는 친구에게는 거절할 수 없어 소통을 하지만, 새로운 대인관계를 만들어가진 않게 되더라구요.
나 혼자 살아도 충분하다 싶은데,
가끔씩은 또 내가 너무 단절하는건가 싶은 생각도 듭니다.
이대로 괜찮은건가요?...
사람마다 생각은 다르겠지만 저는 의미없는 다수의 친구는 별로지만 내 생에 한둘의 소중한 친구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저도 어렸을 때는 친구로 인해 많은 힐링을 받고 좋았던거 같아요. 점점 나이가 들수록 큰일 하나씩 치를 때마다 친구들이 사라지는거 같아요. 그래도 없는거보다는 마음이 맞는 친구 한두명정도는 있는게 좋지 않을까요.
여러 친구 보다 한도 친구가 났던 말인 거죠? 한 둘 친구라도 깊게 관계하는 게 하는 게 좋을까요
저도 지금 그상태예요. 연락오면 받고 오지 않으면 안받는 단절이 과연 맞을까 하는
친구 관계라는게 참 어렵습니다 대인 관계는 더 어렵구요 그렇다고 혼자 살 수 없고
젊었을때는 친구가 전부 였는데 이제 나이가 드니 친구 없어도 괜찮아요
정말 친구가 전부였던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은 혼자가 참 편합니다
저도 옛날에는 많이 있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자연이 끊기게 되더라고요. 그냥 친한 친구 몇 명만 있어도 좋을 거 같아요.
그 친한 친구 몇 명도 관리가 안 되는 제가 너무 벅차 하는.. 혼자가 편해진 나이가 되었네요
친구의 존재가 꼭 필요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내 이야기에 진심으로 공감할 수 있는..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주는 친구 한둘은 있음 좋을것 같아요^^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 줄 수 있는 친구 결국 그런 친구만 찾게 되더라구요
저도 친구가 꼭 필요한지에 대한 의문이 있어서 특별히 관계를 유지하려 애쓰지않아요
그 말이 맞는 거 같아요 관계를 유지 하려고 애쓰지 않는 것
나이가 들수록 그러런것 같아요 새로운 관계를 만들기 보다는 지금 내옆에 미음 맞는 친구 한두명 에게 더 미음이 가네요
새로운 관계를 전혀 안 하게 되더라구요 오래된 친구 도 유지 하기가 힘듭니다
어릴때 친구와 나이들어서 친구는 다른거같아요. 아무래도 경제적, 사회적으로 비슷해야 대화도 잘 통하구요
결국 직장 친구가 친구가 되더라구요 관심사 공통 분모가 있는
저는 나이가 드니 친구가 좋더라구요 오래된 친구는 말하지 않아도 그냥 편하고 그래요
저도 그렇게 친구와 편하게 관계 하면 좋을 것 같은 데 쉽지 않더라구요
중요 하지요..남편도.자식도 남에 편일때 내편.내마음을 알아주는 친구 공삽지요.
왠지 친구 보다는 남편 자식이 더 중요할 거 같은 데 뭐가 정답인지 모르겠어요
전 제가 필요성을 못느끼며 살고 있어요.
너무 이해가 됩니다 필요성을 못 느끼는 것 저 또한 그런 단계 이른 거 같아요
어차피 인생은 혼자가는 거예요 친구가 딱히 필요없으면 없는대로 살면 되지요 친구도 다 내마음 같지 않더라고요
너무 위로가 되는 말이네요 다 내 맘 같지 않은 것 내 행복이 제일 중요 한 것 같아요
나이가 들어감에 더욱 필요한건 친구가 아닐까 싶어요. 진정한친구 1명ㅈ이라도 가까운곳에 있다면좋겠어요
진정한 친구 1명 그 한 명이 진짜 진정한 게 맞는지 의심스럽더라구요
친구가 중요한 부분을 많이 차지했는데 저도 갈수록 점점 줄어드는것 같아요 이젠 남편이랑 같이 하는 부분이 더 많아요 젤 편한 관계이기도하고요
그 말이 너무 공감이 됩니다 친구 보다 남편이랑 같이 하는 부분이 더 많아지는 것 그게 순리인 듯
괜찮아요 저도 어릴쩍 친구들 지인들 하나도 안보고 삽니다. 내 삶에 아내만 보고 살아요 그사람 하나면 뭐든 다 좋더라구요 현제 살아가며 만나는 사람들도 일, 사회생활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에요~ 그런삶 나쁘지 않아요~
그래도 가족이 있는 게 제일 든든한 것 같긴 해요 친구 보다 배우자나 자식을 의지하고 챙기는 게 더 중요해 지는 거더라구요
한두명의 좋은 친구는 필요한거 같아요..전 아는 사람만 많지 뭐 그런거 없네요...ㅠㅜ
넓은 관계를 맺는다는 것도 대단하신 것 같아요 좁고 깊은 친구도 유지 하는 게 쉽지 않은데 말이죠
너무 많은 인간관계말고 적당히 내가 수용할 수 있을만큼만 관계를 맺으셔야 편할거 같아요
내가 수용할 수 있는 만큼 그만큼이 얼마인지 잘 모르겠어요 그냥 제가 감당하기 조금 힘든가 봐요
저도 같은 생각이에요 너무 사람에게 의존하거나 거절하지 않는 선에서 적다외 관계를 쌓으며 지내는 게 좋은 거 같아요
마음 같아선 그냥 혼자 살고 싶지만 이 세상이 그렇지는 못 하잖아요 쉽지 않네요
물론 혼자서도 잘 지낼수있지만 그래도 많은 친구는 아니어도 정말 마음이 잘 통하는 친구는 옆에있어야 되지않을가요
마음이 잘 통하는 친구에게도 어느 순간 진심이 맞는 건지 의심 하게 되더라구요 이러면 안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