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에서 만난 직장 동료였던 사람이 현재로서는 가장 자주 왕래하는 친구라면 친구겠네요 사람 관계를 맺을때 나를 온전히 드러내지 못하는거 같아요 내 생각과 상대의 생각이 일치하지 않아 이러쿵 저러쿵 싫은 소리 듣는것도 싫고 날 어떻게 생각할까? 걱정되는것도 있고 저의 60 70만 드러내는거 같아요 스스로 벽치는게 아닌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