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은소리를 못해요

저는 거절을 잘 못하는데요 

가족은 몰라도 타인에게 싫은소리나 똑뿌리지게 잘못된점을 딱 이야기 못해서 

제가 원하지 않은걸 들어준적이 많아 고민입니다

목줄을 하지 않은 견주에게도 말을 못해요 

그냥 넘어가자 주의예요 갈등을 진짜 싫어하거든요 약간 평화주의자 성격도 있고요 

조금씩 부당할때는 당당할 필요가 있는데 내가 이말하면 저분의 기분이 상하지 않을까 이것부터 생각하네요

이때는 공감능력 좋은게 나쁜듯해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기분좋게 거절하는 법이요 팁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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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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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찬은서맘
    그런팁이 있으면 저도 알고싶네요
    저도 완전 똑같거든요..ㅠ
    힘듭니다..;;;
  • 이현숙
    그래도 영 아니다 싶으면 말씀을 드리는게 좋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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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글이
    웃으며 거절하세요..
    어머..어쩌나 시간이 안되넹..
    어머..그랫구나 지금 어디.가야하는데 하면서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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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솔🍒2019
    거절은 누구에게나 힘든 숙제에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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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lyasi1985
    거절 잘하는 분들 부럽죠
    그래서 저도 거절을 배우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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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이
    저도 그래요 거절하기 힘들어요
    돌려서 얘기하는데 그것도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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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민
    저도 처음에는 거절을 잘 못해서 고민이었는데
    몇번 상처받고 스트레스 받으니 자동으로 거절이 쉬워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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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차
    저도 귀찮아서 넘어가는 편이 많아요
    요즘은 하나하나 이야기하다보면 너무 피곤해지는 일이 많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