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친구들과 소통하기 어려워요

제가 꼰대가 되었나봐요.

젊은이들이 하는 행동들이 눈에 거슬리네요.

그냥 안친하면 되는데 맘은 불편하구요.

 

제가 한 공간에 20대랑 함께 있는데 그 친구가 자꾸 건강이유로 결근하면 저는 이해가 안가네요.

이건 그친구 만의 문제긴 한데요.

본인이 안나와서 남에게 피해주지 않는건 생각을 안하나봐요. 저는 그게 제일 답답합니다.

0
0
댓글 11
  • 프로필 이미지
    bulyasi1985
    근태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건강이유로 자꾸 결근하는거 안좋게보일수 밖에 없지 않을까요?
    
  • 프로필 이미지
    윤솔🍒2019
    ㅎㅎㅎ그냥 편하게 생각하세요.흘러가는데로~~꼰대가 안되고자 하기 더 힘들거 같아요
  • 프로필 이미지
    KJH
    ㅎㅎ 제가 어린친구들을 그리 보듯 위 선배들도 저를 그리보셨겠지? 그래 이해하자 원래그런거다 하고 넘겨버려요. 하지만 답답한건 쩔수없죠 ㅋㅋ ㅜ 저도 꼰대인가봅니다
  • 프로필 이미지
    olivia29
    나보다 나이어린 친구들 말이나 행동이 맘에 안어들 한 소리하게되면 그게 꼰대라 불리니.. 참 씁쓸합니다.ㅎ
  • 프로필 이미지
    여뉘
    그럼 안되는데 하면서도 그게 안좋게 보일때가있더라구요. 그냥 신경안쓰는게 답인데 일이 떠넘겨지니 쉽지않을듯요
  • 프로필 이미지
    울트라돼지런
    요즘 젊은 사람들 소위 MZ세대들은 자기생활이 중요한지 남의 생활에 피해를 주는지는 별 관심이 없나보더라구요
  • 프로필 이미지
    박지민
    저희 부모님도 회사에서 삐그덕 거리는 
    사람들은 대부분 어린사람이라고 하긴 하더라구요
  • 프로필 이미지
    ZERO
    요즘 어린친구들 환장합니다!!
    출근 9시면 58분?? 도착 준비는 사치인듯!
    뭐 시키지 않으면 폰만 붙들고 있고... 한심합니다..
  • 프로필 이미지
    영차
    남에게 피해 안주는걸 불편해하면 꼰대가 맞지만
    남에게 피해주는거까지는 꼰대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 프로필 이미지
    희얀님
    우리 아이들만 봐도 제가 꼰대가 되어가는 느낌입니다.
    그렇게 키우지 않았는데 한번씩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하물면 직장에서는 더 그렇겠지요..
    정말 교과 과정에서 인성, 기본적인 예의 이런게 중요시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프로필 이미지
    김나영
    세상엔 정말 내 생각과 맞지 않는 사람이 꼭 존재해요. 나이가 어려서가 아니라 그사람의 됨됨이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