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직장이 병원이라 3교대 근무를 하고있다 나는 근무년수가 오래되서 윗그래이드 역할근무를 하고 있는데 아래기수 선생님들의 업무까지 협업해서 일을 도와주며하는데 다른선생님은 그렇지않고 본인 업무만하고 다른업무는 않도와 준다고 얘기가 나와서 나의 입장과 다른선생님과의 관계가 보이지 않게 서먹해 지는것같다. 배려차원에서 남의일을 도와준것이 다른선생님을 생각한다면 앞으로 돕지 말아야할지 고민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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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영차
정말 고민 많으시겠어요.
뒤에서 모올래 도와주는 방법은 안되는걸까요. 참 이래저래 고민많으실거같네요
캐시워크
정말 고민 많으겠어요
자기일만 하면 되지 않을까요 ㅠㅠ
김규칙
그럴 때 있지요 직장생활에서의 적정선 참 어려워요ㅠㅠ
프카쟁이
회사에서는 그런 부분이 없지 않아있죠... 비슷한 업무를 하는 다른사람에겐 의도치 않게 약간의 피해를 입히는 경우가 종종있죠;; 아무래도 비교당하니까요.... 그렇다고 돕지 않고 사는것도 본인에게 스트레스예요..... 맘을 좀 더 강하게 먹고 본인이 편한대로 사세요~~
희얀님
참 고민되는 부분이네요..
나의 배려가 다른 사람에게는 평가와 비교대상이 되니
요즘은 다들 자기일만 잘하면 된다는 주의라 도와주고 그런 부분들이 너무 없어지더라구요.
스트레스만 받지 않는다면 그 모습은 다른 누군가에게는 배우는 기회가 되고 직종이 직종인 만큼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