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콩까미
저하고 비슷하네요,, 내말에 상대방이 상처받았을까봐 신경마니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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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한말에 상대방이 어떻게 생각할지 점점 더 불편함
그래서 안하다보니 차갑고 쌀쌀맞고 어려운 사람이 되어감 에효..;
저하고 비슷하네요,, 내말에 상대방이 상처받았을까봐 신경마니쓰여요
굳이 남의 생각까지 생각하며 너무 피곤한데 저도 그렇게 살고 있어서 이제는 진짜 편하게 살려고 노력합니다.. 내 정신 건강을 위해서요.
그래서 말할때 한번더 생각하고 단어도 그사람이 기분나쁘지 않을까 고민하게 되긴해요 그래서 대인관계가 어려운거 같아요
넘신경쓰지마세요 욕두문자안썼음 이해하는 몫은.상대꺼예요! 스스로 당당해지시길~
내 생각이 중요한데 저두 상대편이 어찌 생각할까를 먼저 생각할때가 있네요ㅜ
말 한마디에 상처가 되기도 하고 행복하기도 한 것 같아요 저도 말한마디 조심하며 눈치를 많이 보네요
저두 그래요. 한마디했다가 혼자 걱정하느니 안하고만다죠ㅠ
상처 받기를 겁내기 전에 말을 할 용기를 가져보시길. 누군가에게 상처 받기를 두려워 한다는 건, 사실 되게 말랑말랑한 사람이라는 이야기 같거든요. 그렇게 말랑말랑한 사람은 사실 되게 좋은 사람일지도 몰라요.
ㄸㅏ뜻하게 웃어만 줘도 좋은 사람이 있더라구요 들어주는것도 괜찮아요
내가 한 말이나 행동이 그 상대방에게 미치는 영향이 어떨지 까지 생각하니까 순조롭게 무엇을 하기가 멈칫 하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