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요 정답이 있을까요 어떤애들은 빠르게 손절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하지만 좋은점 위주로 보다보면 한두번은 참고 얘기하고 안고쳐지면 그다음에 손절하게 되는 조심성이 생기더라구요
여나
손절을 해보면 알수 있는게
손절 한 사람도 당한사람도
두울다 맘이 불편하죠~
시간이 좀 지나면 손절하길 잘했다고 느끼실꺼예요!
손절한 사람이 있음 그 자리는 피하시는게 옳을듯 해요! 아무리 상관없는.손절한 사람 일지라도 맘 쓰이고 신경쓰여서 스트레스받고 불안하게 느껴지는게
당연합니다! 그 환경에 있지않는게 좋을듯 해요
친한모임분들은 따로 사석에서 만나시길 권해요~
달남99
인간 관계는 두리뭉실한게 좋은 거 같아요.
자존심을 내세우고 그럼 사람과 멀어지더라고요
49키로로
너무 극단적이신거 같아요.
물론 손절이 필요한 경우도 있지만 어느정도 두루두루 잘 내는것도 필요한듯 해요.
너무 날만 세우면 주변에 아무도 안남을듯 해요.
강민경
너무 상식에 맞지 않거나 예의가 없다면 저도 잘 못참는 성격인데요
이젠 싸우진 않고 서서히 멀어집니다
맞지 않는 사람과 어울릴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walkgirl
저도 그런사람이 있으면 내맘속에서 손절~말도 안걸게되고 눈길도 안줘요
sowhat2235
맞아요 손절이때론답일수있는데 전끊고맺음을 잘못해요 그래서 만날때마다 스트레스받지만 관계는 이어가고..
민토
너무 칼 같아도 인간 관계 만큼은 칼 같으면 힘들 수 있어요.
저도 어느 정도 참다가 아니면 받아치고는 선을 그어버리던 때가 있었는데...
그게 어렸을 적이나 그러고서도 괜찮았지...
점점 시간이 지나고 보니 그렇게 칼 같아서는 이로울 게 없다는 걸 알았어요.
명료하게 선을 긋는 것도 중요하지만 때로는 부드럽게 구부릴 줄 아는 부드러움도 필요한 것 같네요
Seon
이건 뭔가 아닌것 같은데 라는 마음이 들면 대응하게 되는 부분은 마음에 감정체력이 있다는 거잖아요 더 나이들면 대응할 체력도 없어서 귀찮아서 그냥 피하게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