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과 사를 구분 안하는 동료직원

직장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다보면 자신과 생각, 취향 등이 맞아 근무 중에 더 친근하게 지낼 수 있다고 생각은 해요. 퇴근 후 마음이 맞는 사람들끼리 따로 시간을 보낼 수도 있겠죠. 그런데 그런 친분을 업무를 처리하는 공적인 일에 적용해서 친한사람 일은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자신들과 친분이 쌓이지 않은 사람에게는 차별을 두기도 합니다. 편가르기라고 하지요. 편가르기를 주도하고, 자신의 편이 많아서 업무분담 등을 자신들 무리에게 편하게 편성하는 등 참 유치한 행태를 보이는 동료직원과 함께 일하기 힘드네요.공과 사를 구분 안하는 동료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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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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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혀니
    어딜가든 사람들이 모인 곳은그런 것 같아요.
    그렇다고 대 놓고 말하기도 그렇구요.
    좋은글귀 담아갑니다.
    좋은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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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지나 작가님 글인데 트위터에 올라온거 캡쳐해서 한번씩 꺼내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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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
    참 별로다 싶은 사람들이 있어요 ㅠㅠ왜 그렇게 행동하는지 불편하구요 사람이 제일 어렵고 힘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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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보다도 사람때문에 받는 스트레스가 클때도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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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남99
    좋은 글귀 잘 보고 갑니다.
    저도 가끔 그런 사람 보곤 하는데 그냥 패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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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스하면서도 씁쓸한 기분이 들때가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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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지나작가님 글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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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걷기왕
    초딩들 같네요
    전형적인 편가르기..다 같이 있는 자리에서 친하다고 너무 친한척 하는거 보기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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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요. 딱 수준이 유치해요. 같은 부류의 사람이 안되려고 하다보니 ㅎㅎ 자발적 왕따같은 기분이 들 때도 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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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y
    직장에서 그런 사람들 많이 보이는거같아요ㅠ 본인에게도 큰 도움은 안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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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많아요. 개인적인 만남으로 친해지더라도 업무적인 부분에서는 티를 안냈으면 좋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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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파랑
    아 편가르기하는 사람 너무 싫어요 그런 사람들때문에 전체 분위기도 휩쓸리더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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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편이 나뉠때 보통은 수가 많은데로 쏠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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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토
    편중되지 않는 분위기가 있어야 일을 할 때 편하는데....
    공과 사가 무너지는 순간 꼭 그런 일이 발생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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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에서는 친밀함보다는 공정함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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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on
    회사도 작은 정치있것 같아요 싫어도 나중에 생기는 불이익을 위해 함께 어울려야 하잖아요 딱히 마음이 안 내키더라도 서글서글 대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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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직장안에서 그런 사람들 많더라구요.ㅜㅜ 서글서글 대하지만 솔직히 얄미울때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