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을 잡으면 귀찮아져서 취소하고 싶어요 막상 가면 좋은 시간 보내기는 해요 그렇다고 모임을 주고하는 스탈은 아녜요 암튼 만나기 전까지 너무 후회해요 왜 약속 잡았을까? 지금 후회 중이에요 대인관계를 안좋아하나봐요 고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