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자꾸 퇴근 후에 같이 놀자고 하는지요... 직장 동료와는 9-6 안에서만! 어울리고 싶어요. 퇴근 후엔 집에가서 그 무엇도 방해하지 않는 나만의 시간을 갖고 싶어요. 무조건 쳐내지도 못해서 가끔 퇴근 후 저녁식사 정도는 하는데, 다 하기 싫어요. 내향인들에게 직장생활, 사회생활의 대인관계는 참 쉽지 않은 것 같아요. 나 좀 내버려둬 달라!!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