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는 동료의 일탈 고민

저는 영업직에 일하는 소규모 회사에 다니고 있는데 제위로 선배 세명과 파트장 한명이 있습니다.

 

선배중 한명이 자주 밤새워 술먹고 술이 덜깬 상태로 출근해서 술냄새가 진동합니다. 파트장이랑 친한사이여서 그런지 별 말은 안하는데 아침 회의때 술취해서 헛소리나 하고 있으니

파트장은 위에 보고해서 짜르자니 선배 인생이 불쌍하고 이런저런 이유로 보고도 하지않고 분위기만 이상해지고. 나머지 사람들의 일만 더 늘어가고 나라도 지사장에 보고해서 이 선배를 고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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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파란장미
    술을 밤세워 마시는거는 자유이나 일에 지장을 주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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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규칙
    아이고...
    제가 아는분도 저리 회사생활 하다가 짤렸다 하더라구요
    나서기도 어렵고 곤란하시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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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JH
    아이고.. 절대 고쳐지지 않습니다. ㅜ 파트장님이 참 한번 제대로 확실하게 한마디 하셔야되는데..어렵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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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호파파
    한번은 크게 데이게 먼가 조치가 필요할듯해요. 윗사람에게 말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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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카쟁이
    참;;; 회사라는 곳이 피해를 주는 사람이 꼭 있는거 같아요.
    그렇다고 뭐라 하긴 어색해지기 싫고 윗사람에게 말하자니 배신자가 되는 기분이고;;;; 
    진짜 피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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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per
    잘 이해가 되지 않네요. 안쓰러운 마음은 사적인 거잖아요. 직장인으로 자세가 안되는 사람은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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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리콩까미
    어머나,,,,완전 민폐네요,,,
    본인이 느끼지 않는이상 안바뀌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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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파랑
    우째요 그선배란 분 회사생활 오래 못하시겠네요 스관일텐데 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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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hwalker
    저라면 불똥튈까봐 못할 것 같아요 내 일이 늘어나는게 문제네요 아 골칫덩이 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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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초롱
    와따 저건 최악인데요.
    아무리 영업직이라도 그건 조치 필요한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