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직장에서 대인관계로 고민이 있어요.업무상 어쩔 수 없이 자꾸 봐야 하는 사람인데 그 분이 굉장히 예민하고 또 일 처리를 이상하게 합니다.그렇게되면 뒷처리는 제가 합니다.제가 같은 부서로서 책임지고 가야 하니까요.한마디 하고 싶은데 그 분이 발끈하고 팍 튀기 때문에 말하는 것도 조심스럽네요. 일을 혼자서 안고 가는 것이 때론 버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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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스터닝송
일은 일 사는 사 그게 진짜 좋은것 같아요. 회사사람은회사에서 끝
송광
조직에서 일할때 이런경우가 참 많은것 같은데 특별한 대안도 없는것 같아요. 진지하게 대화를 한번 해보심이 어떨까요
장호현
같이 발끈하고 팍 튀기면서 팩트로 제대로 조지세요
짤리는것도 아니잖아요
love me more
같이 일하는분이 성격이 팍 튀면 진짜 어찌할바를 모르겠드라구요 ㅜㅜ
꽃보다그녀
자기 일 제대로 못 해서 얘기하는 건데 발끈을 왜? 그러든 말든 할말하세요!!
한푼이라도 아끼는 나
이런 사람이. 위분이면 앞이 캄캄 하시겠네요
술한잔 하면서. 진솔하게 대화를 해보세요
은영
예민한분 함께하는거 피곤한데 힘드시겠어요
그래도 할말은 하셔요
박지민
혼자서 다 짊어져야 한다니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겠네요 피해주는 사람은 정말 싫어요
김나영
정말힘드시겠어요..
근데 그런사람과는 적당한 선을 두는게 답이에요..
청초롱
아이고 고생 많으십니다.
대안은 사실 없고 조금이라도 그 쪽에 일 분담시키면서 내가 감내하는 수 밖에는 없는 듯 해요.
하루세끼
고집이 세고 자존심이 강하신 분인가봐요! 그런 분과 일하려면 많이 힘드시겠어요!
현진
같이 일하기 힘든 유형의 사람이네요 혼자 일을
다 떠안고 가야한다니 상사분에게 말해보는건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