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점점 거리를두고 싶어져요

 점점 사람을 못믿어요 

 

 처음 시작은 남편이였고 시부모님부터

 시작해서 점점 가슴에 벽을 쌓아 올려 버려

 이젠 그 누구도 다가오지 못하게...

  그 누구에게도 점점 다가가지 않는것같아요

 

 나이도 점점들고. 친구도 없이 홀로

 편하게 내맘대로 하니 더 편해서인지

  주위엔 그냥 기본적인 아이들 정보만

 소통할뿐. 거의 끓어지네요.  

  

 열락도 귀잖아서 안하고

귀잖아서 안받고... 그러면서. 다른 친구를

 찾고싶고 벽을 내려놓고싶고

   믿음을주고 싶지만 이젠

 다 무리들이  생기고  끼어들 자리가 없어요

 

  참 .. 인생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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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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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광
    너무 혼자서만 살면 외로울것 같습니다. 귀찮더라도 먼저 나서서 친구를 찾으면 의외로 같이갈 동무가 있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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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떡
      작성자
      괜잖아요~ 혼자도 뭐~ 나름~ 씩씩 하게
       잘지내잖아요( ^ω^ )
  • 시리
    인생 어렵긴 하지요 .그래도 남푠이랑 벽 두는건 아니지 싶엉 미워도 내편은 있어야자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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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떡
      작성자
      내편이 어디있나요~ 
       그만큼 속아 줬음. 된거죠 그만큼 계속 당해줬는데.지금역시 속이고 있는것도 많다는걸아는데
       제편이 어디 있겠어요
       그냥.  아들때문에 사는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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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 me more
    그래서 전 혼자다녀요.원래혼자 카페가서 책보며 커피마시고 밥먹는거 잘해서 별로 신경안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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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
    에휴 힘드네요
    기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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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나영
    사람을 믿지 못하는건 당연해요..
    적당한 거리를 두고 그냥 마음이 가는 사람에게만 마음을 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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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초롱
    그래도 가족과는 행복하신 게 좋을텐데요.
    남편과는 진지하게 대화를 나눠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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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M
    저도 혼자다니고 가끔 유치원엄마랑 이야기하는 정도네요
    사람들 만나서 정보교류하면 좋지요 허나 정보교류만하나요
    이러쿵저러쿵 하는 이야기가 더 많아서 만남 안가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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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진
    그래도 가족들이랑은 잘 지내야하지 않을까요
    결국은 나중에 남는건 가족들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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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Y
    혼자도 외롭지만 친구가 있어도 남편이 있어도
    그외로움은 오로지 내 몫이더라구요
    그러다 어느 순간 유레카가 오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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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쁨
    믿음이 가장중요한데 믿음이 없으면
    대인관계는힘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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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므네
    그동안 힘드셔서 점점 마음의 벽이 쌓아진거 같으세요
    가족들과는 한번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