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별일 아닌것에 짜증내고 욱하는 사람들이 힘들어요

가정에서는 신랑이 그렇구요

직장에서는 상사가 그래요

 

별일 아닌것에 짜증내고 욱하는 모습들에 힘들어요

심할때에는 심장이 콩닥콩닥 뛰는 신체적인 반응이 있기까지 해요

별일 아닌일에 저렇게까지 짜증내고 욱해야하나 이해 안될때가 있어요

안보고 살 수 있는 상황의 사람들이 아니다보니 더 힘든건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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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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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름방울
    갑자기 남편에게 제가 그런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반성하게 되네요..
    상사은 어쩔 수 없다해도 남편분과는 차근한 대화로 해결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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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이뻐
      작성자
      네 상사는 제가 어떻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니깐요
      남편이라도 차근하게 대화를 해봐야겠어요
      가끔 해도 그 상황이 되면 또 그럴때가 있기는 하지만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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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영
    남편분에겐 말씀해보세요
    욱하는 성격 모두 힘들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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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이뻐
      작성자
      네 가끔 말하는데요
      본인도 그게 잘 안되나요 하고 나면 후회하면서 휴
      욱하는 성격 모두 힘들어요
      평상시 잘해줘서 고마웠던 마음들이 그 욱하는것때문에 다 사라져버릴 정도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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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N
    맞아요 저도 버럭거리는 사람은 상종하기 싫어요
    왜그럴까?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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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이뻐
      작성자
      네 버럭거리는 사람 너무 싫어요
      하고 나면 본인도 후회하면서 왜그러는지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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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일신
    힘들지겠어요 안보고 살수 없는 분들이네요
    한분은 평생의 동반자 이시고 한분은
    가정 경제에 영향을 미치는분이시고
    시간을 내어  이야기를 건너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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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이뻐
      작성자
      네 안보고 살 수 있는 사람들이 아니다보니 힘드네요
      상사야 뭐 어쩔수 없으니깐 놔두더라도
      남편은 하고 나면 본인도 후회하면서 그 순간을 왜 그리 못참는건지 휴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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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시워크
    욱하는사람들이 진짜 할수없네요 
    가정에서도 저인사람들이 많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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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이뻐
      작성자
      욱하는 사람들이 진짜 힘들어요
      캐시워크 주위분들도 있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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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떡
    ㅎㅎ 저의 신랑드~ 
    많이 고쳐 놓았어요~ 모든화풀이가 저에게~ 슝~웅~  그중심엔 어머니가~^^ 
    
     긍정마인드~ 둥글게~ 쫌~ 밝게 웃다보면
     나역시 해피한걸~~  부정적이고 싶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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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이뻐
      작성자
      어떻게 고쳐놓았나요^^
      하고 나면 본인도 후회하면서 왜저럴까 싶어요
      형제 많은 집 막내라 그런가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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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나영
    저 사람들은 그냥 자기 내면이 함들어서 그런 걸 거에요.. 나한테 욱한다면 욱하지말구 나한테 좋게 얘기해줄ㄹㅐ? 라고 한마디만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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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이뻐
      작성자
      자기 내면이 힘들어서 그런걸까요
      하고 나면 본인도 후회하면서 그순간을 왜이리 못참는건지
      형제 많은 막내라 그런건가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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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세끼
    저도 그런 상사를 만나본 경험이 있어요! 자신의 감정을 남에게 푸는 진짜 그런 분들 싫어요! 그래서 일할때 진짜 많이 힘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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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이뻐
      작성자
      네 자신의 감정을 남에게 푸는 그런 분들 싫어요
      어차피 일하는 층이 달라서 자주 안보지만 한번씩 볼때마다 참 고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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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초롱
    아이고 안팎으로 고생이 너무 많으세요.
    저도 그런 상사랑 매일 당하는 중인데, 집에서도 그러면 어떻게 버티세요?
    남편분은 혹시 스트레스 상담이라도 받아보시면 어때요?
    가족한테 그렇게 상처주는 건 나쁘기도 하고 아마 원인이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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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이뻐
      작성자
      집에서는 평상시에는 잘하거든요
      그러다가 한번씩 욱하면 잘해줘서 고마운 맘 있던것이 다 훨훨 날라가지요
      본인도 한번씩 그러고 나면 후회하면서 왜 저러는건지
      스트레스가 많기는 많아보여요
      근데 저도 직장 생활하니깐 스트레스 많이 받는데 본인만 스트레스 받고 사는것도 아니고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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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보다그녀
    앗 제가 가끔..저도 제가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별거 아닌게 갑자기 별거처럼 느껴져요..ㅜ 반성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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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이뻐
      작성자
      저도 가끔 그러기는 하는데요
      그 정도가 심하고 약하고 그 차이겠지요
      저도 반성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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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per
    성격이 참 유별나고 화가 많은 사람들 있지요 
    나이들면 안그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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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이뻐
      작성자
      네 화가 많은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나이 드니깐 더 심해지네요
      요즘은 남자 갱년기인가 싶기도 하고
      둘다 나이가 비슷해요
      신랑은 50대 초반이랑 상사는 50대 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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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아mi
    와 예전에 제가 그랬어요 얼마나 힘드실까~
    직장오너랑 남편이랑 어쩜 그렇게 다혈질인지 오나가나 심장이 쿵쾅거리는 세월이었는데 지금은 직장도 그만두었고 남편도 나이드니 조금 부드럽네요 휴 이젠 살만해요 힘내세요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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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이뻐
      작성자
      직장은 그만 둘 상황이 아니니 다녀야하기는 하는데요
      약간 좋은 소식이 있기는 해요
      아직 확정은 아니지만,,,그 상사가 몇개월내에 이직할수도 있어요(이직 했으면 좋겠어요)
      남편은 나이드면 조금이라도 부드러워질까요ㅠㅠ
      몽아님 현실적인 댓글이 도움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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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진
    저도 욱하는 사람들 진짜 싫어하네요
    남편분이랑은 어떻게든 대화로 해결 할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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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이뻐
      작성자
      욱하는 사람들 진짜 싫어요
      네 대화로 해결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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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디라우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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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이뻐
      작성자
      네 힘낼게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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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M
    저도 버럭 하기도 합니다.별것도 아닌것에 화내는
    모습에 저도 놀래요ㅜㅜ반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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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이뻐
      작성자
      저도 가끔 별일 아닌일에 버럭할때 있기는 해요
      그 정도가 약하고 강하고 그 차이겠지요
      저도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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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Y
    신랑이 가끔 그래요
    그럼 저는 너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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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이뻐
      작성자
      저도 신랑이 가끔 그러네요
      저도 그때 너무 힘들어요
      같이 있기 싫어서 제가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