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전~ 자연스럽게 걍 물어봐요
서로거리감없이.어리다고 무시하지않고 존중해주고. 어린친구 이상한언어도 전 궁금해서
정말 동그란 눈으로 궁금한 어린양 처럼 그말뜻은 뭔데 뭔뎅~ 하면서 꺄르릐~ 하지만 선은 지켜줘요. 그래야 그친구가 다가 오죠
상담도 어린친구언어맞게 소통해주고
그렇게 두루두루 알아가다보면 거리감없어질거예요. 물질적인거말고. 말한마디 말한디가 더
중요해요~~
어리다고 다 사준다고 좋아하는거 아니예요
JN
어렵게 생각하니까 어렵내요
저두 그런 성격이라 말을 잘 못건네는 편입니다
김나영
대화라는게 정말 힘들어요.. 근데 그냥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편해지는 사람이 있어요.. 보고 웃으며 칭찬 한마디해줘도 괜찮아요
하루세끼
그냥 신입사원들이 일을 할때 어려워할때 노하우를 알려주신다거나 하면서 친해질수 있지않을까요?
청초롱
저도 사귀기는 힘들더라고요.
가끔 만나면 취미나 운동 하는지 물어봅니다.
한푼이라도 아끼는 나
사람 을 대면 하고. 대화 하는 게 조처럼
쉬운게 아니더라고요. 더군다나 나이 차가
나면 더 조심 스럽드라구요
실이
이런 고민 하시는거 보면 좋은 직장선배님이실거 같아요! 친해질려고 일부러 다가가면 더 어색하거나 이상해질수도 있을거 같아요. 신입사원이니 도움을 요청할때 잘 알려주시고 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casper
그래도 가벼운 이야긱로 시작해보면 어떨까요? 틴해지기 어렵다고 하지만 또 그렇지만도 않아요
현진
나이차이가 많이 나면 친해지기는 힘들죠
그냥 회사에서는 일적으로만 대하는게 좋네요
몽아mi
어울리며 친해지기는 쉽지않을거 같아요
그냥 서먹하거나 껄끄러운 사이만 되지않게
눈인사와 마주치면 가벼운미소와 간단한 날씨토크정도로 마무리하시는게 나을듯 싶어요
ju
나이차가많을수록대화거리가
없죠ㅠ
HM
저라도 대화하기가 참 어려울꺼같아요
배워가야겠어요.
SKY
신입사원들도 요즘은 예전 같지 않더라구요
어린 친구들과 요즘대화로 얘기해보세요
미연
억지로 대화를 만들다보면 오해가 생기기도 할 것 같아요. 나이든 자연스러운 대화거리를 찾아보는 노력을 더 하게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