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N
좀 티를 내주는것이 무례한 사람에게는 예의인것 같아요 그게 맞는거 같아요
기업 전용 멘탈케어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싶다면?
지금 넛지EAP 이용해보기
마음을 챙기는 습관,
트로스트 앱과 함께
만들어 보세요

저는 모임에서 맘이 불편해도
좀 참고 그냥 좋은게 좋은거다라면서
넘어가고 잘 웃고 대화도 잘 해요
근데 무례한 사람이 있으면
얼굴에 표시가 좀 나요
다른사람들은 잘 참고 표도 안 나는 사람들이 많던데
전 아직도 그게 힘들더라구요
아직 내공이 부족해서겠죠
모임에서 무례한 사람이 있으면 어떻게 대처하세요?
좀 티를 내주는것이 무례한 사람에게는 예의인것 같아요 그게 맞는거 같아요
티 내지 않는거 힘들어요 저도 티가 난답니다 그분이 좀 느끼셨음면 좋겠네요
그렇게 해서 느낄정도면 무례하지도 않았겠죠 ㅎㅎ
저는 무례한 기준이 나한테 무례할 경우에는 그거에 대해선 따끔하게 한마디해줘요.. 근데 다른사람한테 그럴경우에는 저런 이상한 사람도 있구나..하고 넘어가요
저도 따끔하게 말을 해줘야하는데 그게 잘 안되요
저는 모임같은데서 무례한 사람들 있으면 그냥 대놓고 말하는 편이네요 자기가 무례한줄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니깐 그렇게 하려고 하는데 쉽지가 않더라구요
표 내시는 것이 오히려 좋다고 생각합니다.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 게 아닐 거예요. 은근히 주변에서 응원할 듯요
ㅎㅎ 얼굴에만 표 나고 말을 못하니 조금 답답할때가 있어요
무례한 사람이 있다면 아무래도 불편한 상황이 생길텐데, 참더라도 얼굴에 표시가 나죠~ 그런데 무례한 사람들은 그걸 못알아채는건지 말 안하면 모르는듯해요.
그니깐요 ㅠ 말을 해야하는데 그게 쉽지가 않아요
ㅁ무례한 행동을 하는사람 맞춰줄 필요 있나요? 그 모임에 한명정도는 싫은티 내도 되지요
얼굴에 티를 내면 알까요?ㅎㅎ
무례한 사람들은 참 경우도 없고 무대뽀로 행동하는거 같아서 화가 미칠까 두려워 참는 편이예요 조언을 들을줄 아는사람은 무례하지도 않겠죠 덤벼들까봐 겁나요
저도 같은 생각이긴한데 말을 해주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되요
저는 모임에서 언찮은 일이 있으면 얘기를 분명히 합니다 물론 이렇게 하므로 손해를 보는경우도 많지만 아닌건 아니라고 분명히 얘기를합니다 그래야 시저이 될거 되고 정리될건 됩니다. 조심할건 하구요...
그래야하는데 그게 쉽지가 않네요 ㅠ
저도 그래요 얼굴에 티가 팍팍 나네요 그분도 느끼셨기를
느꼈을까요?ㅎㅎ 모르시는 거 같더라구요
눈을 질끈감고 참자 참자 참자 후후후 심호흡합니다ㅜㅜ
그게 나을수도 있어요 무신경한게 젤 좋은데 그것도 잘 안되네요
저도 표정이 굳어져요. 근데 무례하면 누구나 그렇게 대처하게 되지않아요? 잘 대할 필요가 없는 것 같아요.
저도 얼굴이 굳어지긴 하는데 알아차릴까요?
무례한 사람을 응징하고 싶지만.... 그렇게는 못하죠...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다른 사람들도 그런 사람을 상대 안해주는걸 느껴요. 시간이 필요하더라구요
그쵸? 그래서 그냥 냅두나봐요 근데 표정관리도 좀 하고 싶어요ㅎ
무례하신분 두고 참기는 힘들듯 한데요. 티도 내고 하는게 더 자연스럽지요.
그렇지만 말을 하기는 쉽지가 않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