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절 못하는 성격..일이 너무 많아요ㅠ

어디에서든 궂은 일을 먼저 제가 맡아서 하고 

주변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자 항상 

노력하면서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요즘 직장에서 이런 제 성격을 이용(?)하여 남들이 꺼려하는 어려운 일들이 몰리는 상황이네요ㅠ

얼마전 건강에 이상이 생겨서 그런지 

지금까지 너무 바보같이 살아온 것은 아닌지 후회도 되네요..어떻게 하면 건강과 일의 밸런스 맞추며 지혜롭게 살아나갈 수 있을지 고민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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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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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JH
    ㅎ 저도 그래요. 여전히 그렇지만 이젠 안되겠어서 조금 약아지려고 합니다. 처음이 어려워요. 같이 연습해서 노력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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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모모
    남들에게 덕은 많이 베푸신 거긴 해요.
    그런데 너무 좋은 말 들으려고 애 쓰신 건 아닌지 생각해 보심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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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컷삼색고양이
    거절 못하는 성격 진짜 힘들어요ㅠㅠ
    내 몸만 축나고 근데 또 그게 잘 안되고 에휴
    남 일 같지 않아 속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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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쁨
    저도거절못하는게 대인관계의고민이예요
    진심공감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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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민
    저도 어딜가나 착하다고 소릴 듣곤 했는데
    이제는 절대 남들보다 피해받지 않으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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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글이
    너무 힘들겠네요.. 
    거절하기 힘들면 그 자리를 좀 피해보는
    방법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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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Y
    저도 그렇답니다 거절이란게 쉽지 않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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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보다그녀
    거절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반응을 뜻뜨미지근하게 하거나 핑계를 대면 하기 싫구나 눈치채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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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로맘청
    에구 힘드시겠네요. 직장에서 좋은 사람 노릇 하다보면 호구됩니다. 조금은 얌체가 되어야 본인이 편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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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lking
    제가 그렇거 거절을  못 했거든요
     눈치 보느라 ...  이제는 용기를 내서 거절하니  마음이  한결 편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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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아mi
    제아들이 그렇더라구요
    직장내 궂은일은 다 도 맡아 하는 눈치
    맨날 퇴근도 제일 늦게하고
    쉬는날도 일을 맡겨서 컴터 앞에 앉아야하고
    아들은 남에게 싫은소리 못하고
    본인도 미움받을 용기가 전혀없는 타입이라 
    일에 묻혀 사네요 그러지말라고 하면
    " 이게속편해 "이러내요
  • cashwalker
    저두 비슷해요 일을 시키면 쉽게 거절이 어렵더라구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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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
    거절하는연습을해봐요
    연습하다보면괜찮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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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호파파
    직장 동료들에게 궂은일 다 해주는 걸로 소문나면 머리 라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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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즈마리2002
    큰 고민이네요 
    저도 좀 그런성향이라 피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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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우
    techno님 공덕은 엄청 쌓이셨겠어요~
    고생하신만큼 좋은 일들이 많으셨음 좋겠어요
    다만 님 건강도 생각하셔서 가끔은 약은 행동도
    필요하신것 같아요~ 몸을 아껴주세요~
    그리고 착한 사람들 좋은 성격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언젠가는 그 값을 받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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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광
    거절해야할때는 거절해야되요. 안그러면 너무 피곤하고힘들잖아요. 거절해보는 습관을 가져보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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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연
    거절하는 것도 해본 사람이 하더라구요. 내가 피곤하기 싫으면 거절하는 연습도 해보시면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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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낭
    조금씩 천천히 내려놓는 연습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내가 가장 중요하니까요 ㅜㅜ 남들은 알아주지도 않는대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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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on
    우리의 체력은 정해져 있는데 그 이상으로 많은 일들이 들어오면 버거워지고 마음에도 몸에도 무리가 생겨 병이나버리는 것 같아요 잘 조절하며 지내야 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