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광
왜 시간이 가면서 친구들을 만나는게 부담스러울까요.예전에는 수다떠는것도 좋아하신다했는데 성격이 변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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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따라 친구들이나 지인들을 만나는게 싫어요
다들 만나면 개인적인 얘기하며 쏟아내는데
그걸 들으며 맞장구치는게 너무 힘드네요 ㅜ
시끄럽게 들어주는것도 내이야기를 하는것도 너무 싫네요ㅜ
근데 싫다고 핑계대며 피하는것도 못하는 성격이라
약속날은 곤욕이네요 ㅠ
이시기 잘 넘기면 금방 괜찮아질까요..
한때는 매일같이 만나며 수다떠는 그시간이 너무 좋았는데 말이죠 ㅠ
왜 시간이 가면서 친구들을 만나는게 부담스러울까요.예전에는 수다떠는것도 좋아하신다했는데 성격이 변한걸까요
요즘 기분이 많이 우울하신가요? 그럴수록 더 사람들을 많이 만나는게 좋을거같아요...ㅠㅠ
아..우울한걸까요..조금 다운은 되어도 슬프거나 비관적이진 않는데..ㅜ
지금 심적으로 힘드신 상황이신가요?... 너무 힘드실때는 이선희님 만의 시간을 가지셔요.. 힘든상황을 이야기하시면서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씀하시고 자신의 시간을 갖는것은 핑계대며 피하는것과는 좀 다르다고 보여져요 이야기를 나누며 에너지를 받는 때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때는 힘든상황에서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소진시키는것보다는 에너지를 비축해서 다음번에 밝은 에너지로 상대와 소통하는게 나을것 같아요 사람마다 한결같은 때를 만나기는 어려운것 같아요 그러나 그것의 좋고 나쁨은 없는것 같고 다만 그때그때 자연스럽게 자신의 소리와 환경의 소리를 들으면서 소통하실수 있는 우리네 삶이 되면 좋겠는데 물론 쉽진 않지요^^ 혼자있으시는 시간을 잘 활용하시기를 기원해요~
딱히 힘든일은 없답니다 저만의 시간이 필요한거 같긴해요.. 귀찮음이 큰거같아요
저도 요즘 사람들 만나는게 힘들어요.. 혼자서 보내는 시간이 좋네요
저두요..가족이랑 보내고 시끌시끌 나가는게 싫어지네요 ㅜ
좀 거리를 두고 있는것도 필요할 것 같은데요.저도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만남이 귀찮아요.많이들 그런것같아요
그러시는군요.. 그래야될까봐요..싫어짐이 더 심해지기전에 횟수를 좀 줄여봐야겠어요
사람들을 만나고 싶지 않을 땐 다 그 이유가 있을거예요. 본인이 인식 못하는 것일 수도 있구요. 시간이 필요할 수도 있으니 마음이 가는대로 해보면 좋겠어요
혼자만의 시간이 좋은거 같긴해요.. 조용한 그 시간이 좋더라구요 ㅎ
예전에는 호응 잘해줬는데 그것도 에너지가 필요하더라구요. 시간이 지나면 또 괜찮아 질 수 있으니까 지금은 온전히 나만을 위한 시간을 갖는거도 좋을 거 같아요!
맞아요..호응도 체력소모가 어마어마하더라구요.. 그지침이 이젠 싫더라구요
저도 그래요. 그 시간이 오래되니 결국 지금은 주변 친구가 거의 없는데 그래서 편하고 좋아요 저 혼자 편안히 즐기는 시간이 좋더라구요.
저도 이제 그렇게 될거같아요 이젠 가족과 함께인 시간이 더 좋네요 ㅎ
친구들 만남 너무 자주하다보면 자기말만하는 이기적인 애들.뒷담화. 질리는 경우가 많아요. 자기만의 시간을 가지세요. 시간이 약이니까요.
그런게 이젠 좀 지치는거 같아요 같이 맞장구치고 호응하는게 힘들더라구요
눈빛만 보고도 눈치채고 조용히 전 곁에 앉아만 있어 줄수 있는데... 그러면서 왜 혼자있는거니 옆에 이런친구한명만 있어도^^
ㅋㅋ..맞아요. 예전엔 반대인성향이 좋았다면 나이드니 저랑 비슷한 친구가 좋아요 ㅎ
혼자있고싶은 시기도있더라구요 이해갑니다
저는 지금이 그 시기인가봐요.. 조금 시간이 지나야되겠죠
들어주지않고 서로 자기얘기하느라 더 지치더라구요.. 혼자만의 시간도 오히려 편해요
그러니깐요..전 듣고만 있어도 지치더라구요.. 그래서 그 시끄러움이 소음같고 싫어지네요
인간관계에 지쳐서 그런가봐요 ㅜㅜ 그런 시기가 있더라구요... 저도 정말 약속날 너무너무 힘들었는데 한 두번씩 거절하는 용기를 내고있어요.
저도 그런 용기가 필요한거 같아요.. 거절 잘 하고싶으네요
혼자 있고 싶을때가 누구나 있죠. 좋아하시는 취미활동이라든지 하고싶은것 하시면서 여가시간을 보내보세요
여가시간은 잘 보내고 있는거 같아요.. 그 혼자만의 여가시간이 좋아서 나가는게 더 싫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