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게 쉽지 않아요

안녕하세요  저는  제 소심힌 성격이 가끔  정말  싫을때가 있어요 아마 어려서 부터 새로운 곳에 가면 적응이 느리고 낯을 많이 가렸던 것  같아요 학창시절이나 사회생활 하면활발하거나 움직임이 많은 사람들을 보면 부럽기도 히더라구요 지금도  만나는 친구도  한정되서 항상 민나는 몇 안되는 고등학교따 친구만  만나고 있는데 가끔 제 자신이 한심하기도 하더라구요 사실  인맥을  넓히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볼려고 노력해봤지만 제 성격탓에 깊은 사이로는 안되더라구요 요즘은 그냥 제성격이라 생각하고 지내는게 마음 편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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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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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초롱
    에이 활발한 사람 부러워하시지 마세요.
    활발하다고 해도 진심 나누는 친구는 많치 않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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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hwalker
    치웅님 글이 완전 공감되네요 저도 학교다닐때 활발한 친구들을 보며 부러워하곤 했었는데 여러명이랑 얕게 어울리는것보다 한두명 정도랑 가깝게 지내는게 더 나은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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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진
    어렸을때는 아는 사람 많은게 좋아보였는데 지금와서
    보니까 아무 소용 없어요 그냥 친한친구 몇명만 있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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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스
    맞아요. 마음처럼 안될 땐 그냥 현실을 받아들이고
    일단은 그냥 흐르대로 놔두는 것도 방법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