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해서 산지 10년이 조금 넘었는데 같이 입주해서 알게된 주민이 있어요. 같이 요가도 했었고해서 꽤 인연이 긴편이죠. 아이들 차이가 커서인지 소식이 뜸하다가 본인 아이들땜에 답답하면 연락와요. 근데 제가 더 나이가 많다보니 꼭 음료는 제가 계산하게되는데 처음 몇번은 괜찮았는데 요즘은 좀 짜증도나고 잘 거절할 방법을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