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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 주변 사람중에 무례한 말, 실례되는 말 또는 경솔한 말을 자주해서 늘 저를 곤란하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분에게 저는 지금처럼 늘 웃으면서 참고 넘어가야 할지 아니다 싶은 말과 행동에 대해서는 그분께 곤란하다는 말씀을 드려야할지 궁금합니다.
무슨그런말을 하냐며 웃으며 한번 말해보세요
바로 그 자리에서 말을 하세요 왜 그렇게 밀하냐고 ^^ 기분 나쁘다고 ^^
본인은 그 말이 실례되는 말이라고 못 느껴서 그리 말하는 분도 계실거예요 다음부터는 웃으며 직접 말씀 해 보세요
무례한 말을 하시는 분에게 기분 안 좋았다고 딱 말하시는 게 좋으실 것 같아요
여러번 그러셨다면 이제는 확실하게 싫다고 하시는게 나을거 같아요
그냥 얘기 해버리세요 이또한 용기가 필요하겠지만요 할수 있음 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네요
저는 점점 멀어지게 되더라구요~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에 따라 저의 기분도 좌우되는데 .. 스트레스 받으면서 만나고 싶진 않아요~
면전에 대놓고 무례하게 구는 사람 진짜별로네요. 웃어넘기면 계소그럴것같아요. 정색한번해주세요
기분나쁘다고 얘기하세요 그래야 조심해요
기분좋지 않다고 바로 이야기하시는 게 좋을거 같아요. 한번 참으면 계속 그럴수 있어요
한번은 말 해야하지 않을까요? 아님 혼자 계속 스트레스 받아요
그냥 그 자리에서 바로 말하는게 좋을거 같네요 아니다 싶은건 말해야지 그사람도 알고 안하겠죠
아닌 건 아니다라고 하셔야 됩니다 자기가 무례한 줄 몰라서 그러는 걸 깨닫게 해줘야 됩니다
계속 만나야하는사이라면 한번쯤 말씀드리는게 좋겠네요ㅠ
일단 단둘이 자리를 만들어서 이러 이러 한건 불편하다 라고 못을 박으세요. 안들으면 손절이 답이죠.
저는 그런사람들과 상대 하기 싫어요 결국은 저만 상처받고 끝나더라구요
본인이 인식하지 못할 수도 있어요 심한 경우는 집어주고 넘어가야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