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 어렵네요

 살아가면서 인간관계만큼이나

어려운것도 없네요 얼마전 몸이

불편해서 병원에 2주정도 입원을

했었는데 10년 넘게 모임을하고

있는데도 자기집에서 가까운 거리에

입원을하고 있었는데도 병문안을

안왔네요 직장생활을 하는것도

아니고 집에서 놀고있네요

한달에 한번씩 만나면 심심하다 합니다

이런사람하고 계속모임을

해야할까요?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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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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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글이
    많이 서운햇겟네요..
    그 친구 아플때 똑같이 안가면 되죠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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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숭이개쥐
    아플 때는 더 서운하게 느껴지는 법이지요
    토닥토닥..
    저는 예전 반톡에 방학식날이 되어 서로 수고했다 방학 잘 보내라 이런 대화들이 있기에 어쩌다 아이가 맹장염에 걸려 급히 수술 하느라 방학식에 참석을 못해서 아이가 아쉬워하네요 썼는데 어느 누구 하나 빈말이래도 괜찮냐고 물어보는 이가 없더라구요 끼리끼리 여행 어디가냐 잘 다녀와라 이런 얘기들까지 반톡에 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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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떡
    요즘 면문안? 가도 되나요?
     병문안 못가게 되어있는걸로알아요
     코로나검사받고 가족중 체크된 한분한
    되는걸로 알고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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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분홍👸🏻
    그런 사람도 그런거지만 그런 상황에서 병문안 와 라고 할 수 없는 사이라면 깊은 관계 유지하기가 어렵겠죠,?
  • 우하항
    10년 넘게 모임을 했는데도 병문안을 안왔다니 많이 서운하셨겠어요ㅜㅜ 가까운 거리라서 더 서운하셨겠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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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zuzu
    이래서 관계가 참 어려운거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그냥 혼자가 편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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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웅
    인간관계는 정말 쉬우면서도 어렵더라구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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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스
    엄청 섭섭해 할만한 일입니다. 
    2주나 입원을 했는데 병문안이 없다면 섭섭하긴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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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지기
    진짜 많이 서운할 거 같아요~
    아플때는 그 마음이 더 크게 느껴지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