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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힘들겠네요 여기에도 그런분 계세요 지얘기만하고 내가 할때는ㅈ눈감고 졸고 있는분 지금은 안만나네요 안만나니까 속은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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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단지 아파트라서 인연이 된 지인이 있어요
10년이 넘었으니 꽤 안지 오래된 지인이죠
초반엔 꽤 잘 어울려 다녔는데 매사에 부정적이어서 요새는 뜸하게 보는데요
꼭 자기 필요할때만 연락해서 친한 척을 하더라구요
가끔 마주쳐 수다 떨게 되면 제 얘기는 듣는둥 마는둥..
종종 필요할때 연락하면 거절하기 쉽지 않네요ㅠ
아 정말힘들겠네요 여기에도 그런분 계세요 지얘기만하고 내가 할때는ㅈ눈감고 졸고 있는분 지금은 안만나네요 안만나니까 속은 편해요
정말 밉상이네요.. 속상하시겟어요
그나마 자주 안 보긴 하는데 가끔 한번씩 보면 스트레스예요 이젠 그 가끔도 보기 싫네요..
에효..저도 그런 사람이 있었는데..결국 멀어지게 되더라구요
저도 굳이 먼저 연락 안하게 되더라고요 같은 아파트 단지라서 쉽게 단칼에 끊긴 쉽지 않네요..
진짜 어려운 대인관계입니다ㅠ 필요할때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대놓고 거절하세요 한 번 해 주면 아! 이 사람은 부탁 잘 들어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계속 부탁하더라구요
필요할때 도움 줘 봤자 돌아오는것도 없네요ㅠㅠ 적어도 호구가 되진 말아야겠어요
같은단지에 사신다니 마주칠 기회도 어쩔 수 없이 생길 수 있으니 안보고 살기도 애매하고 힘드시겠어요ㅠㅠ
그래서 더 쉽지 않네요.. 어쩔수 없이 종종 마주치게 되니깐요ㅠㅠ
맞아요 ㅜㅜ 싫다고 말하면 근처에사는데 안만날수도 없고애매하네요ㅜㅜ
같은 아파트 단지라서 만나기 싫어도 마주쳐요 워낙 말이 많은 사람이라 만나면 또 일방적인 수다 폭격입니다
어짜피 정리하고싶은 인연이라면 처음엔 좀 힘들어도 거절하셔야 할 것 같아요 그러다보면 정리되지않을까요
핑계를 대어서라구 거절을 해야곘어요 도움줘봤자 돌아오는거 1도 없습니다ㅠㅠ
그냥 무시해버리세요 집 근처에서 마주쳐도 인생이 도움될 것 같지 않네요
도움 줘 봤자 돌아오는거 1도 없더라고요.. 요샌 잘 안봐서 그런지 점점 뜸해지긴 헀습니다
아..그런 지인 듣기만해도 피곤하네요 이야기도 안들어 주는 지인은 전 안만나고 싶어요
말이 많아 자기 얘기는 끝도 없습니다.. 제 얘기 해줘봤자 나중에 기억도 못하더라고요ㅎ
어딜가나 그런 부류들은 꼭 있는 것 같아요 그사람도 본인이 하는 것 처럼 되돌려 받았음 좋겠네요
본인 필요할 때만 연락하면 얄밉죠. 거리를 두고 지내 보세요.
피곤한스타일이네요~ 자기말만 하고 듣는사람 힘들죠~ 저도 동네 애들 엄마 한명이 꼭 만나면 자기집에서 보자네요 나도 집순이 울집이 젤편한사람인데.,. 여지껏 알고지내면서 저희집엔 한번왔네요.. 참 대인관계 어렵고, 일방통행 늠 싫어요.
근처에 사니 보기싫어도 마주칠 일이 생기겠네요 ㅠ 저런 사람 은근 주변에 하나씩 있는거 같아요 ㅠㅠ
그냥 연락끊는게 마음 편하더라구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ㅇㅏ예 안 보면 맘 편할텐데 ㅠㅠ그게 아니라면 ㅠㅠ 불편하긴 하겠어요... 최대한 피하는 게 제일 ...ㅎㅎ
그걸 거절할 수 있는게 바로 대인관계를 정리하는 첫번째 길입니다. 얌채같은 인연은 손절하세요
매사에 부정적인 사람과 어울리면 너무 힘들더라구요~ 자꾸 부탁을 들어주면 당연한줄 알 수 있어요~
아파트 지인이시라 난감하겠네요. 저도 거절을 모하고 큰맘먹고 애기하연 더 기분나빠라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