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가끔 그럴때있어요.. 신나게 대화 잘하고 집에와서 내가 그말은 왜했지? 하며ㅈ이불킥한답니다..
캐시워크0601
작성자
그런경우가 있으시다 하니까 저만 그런게 아니라 안심이에요
Zzuzu
저랑 똑같은 성향이시네요 그래서 저도 관계를 점점 안 하게 되더라구요 모임도 자제 하구요
cashwalker
저도 그럴때 있어요! 근데 고민끝에 제 결론은 굳이 곱씹을 필요가 없다는 것이에요. 왜냐하면 다른사람들은 그렇게까지 내가 했던 말에 신경쓰지 않기 때문이에요. 현재 글쓴이님도 다른사람들이 했던 말들 보단 나 자신이 했던 말들이 가장 중요하고 여기에 가장 신경쓰고 있죠? 다른사람들도 다 똑같아요 ㅋㅋㅋㅋ
글구 이렇게 자꾸 되돌아보고 곱씹을수록 지나치게 의미부여를 하게 되는 것같아요. 실제로는 다들 별 생각없는 사소한 말임에도 불구하고요.
그냥 아 즐거웠다~ 하고 훌훌 털어버리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운것같아요^^
케이스
누구나 그렇죠. 그러면서 다음에는 좀더 말을 아껴야 하겠다
생각을 하지만 항상 쉽지 않죠 ㅎ
김지희
저도 모임 갔다오면 뭔가 말실수 한게 아닌가 하는 후회가 들때가 있어요
그래도 다른 사람들은 별 신경 안슬거에여
치웅
저는 모임가면 지인들 말을 자주 들어주는 스타일인데
너무 신경쓰지 말아요 듣는 사람도 그냥그냥 넘어간답니다
구름방울
누구나 그렇지 않나요?
그런 시간들이 반복해서 쌓이면서 내가 성장하는거라 생각해요
수진
맞아요 말을 너무 많이하게되면 후회하게 되는 경향이 있는것같아요
샤바댕
하. 저도 그런적 잇습니다 . 이불킥이라고 하죠
쓸데없는 소리 하고 난 뒤의 후회감은...힘듭니다
수컷삼색고양이
저도 그런경우 많아요
어색해서 자꾸 말을 하다보면 가끔 그런일이 생기더라구요
채아미
저도 점점 모임에서는 분위기에 취해서 말을 하는데 집에 오는길에 내이야기 이건 괜히 했나 싶을때가 있어요 그러면서 점점 말을 줄이자 생각하게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