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이 느껴지는 친구관계

어렷을 적부터 수많 인간관계를 맺어 왔고 크고 작은 인연이 아직도 많이 있죠.

 

그런데 확실히 나이를 먹고 친구들도 하나둘 결혼을 하고 아이가 생기고 각자의 생활에 바쁘다 보니

 

예전처럼 자주 모이기 쉽지 않네요. 코로나를 거치면서 더더욱 그리 되었구요.

 

게다가 서로 즐기는 취미가 달라지다 보니 더더욱 파가 나뉜다고 할가요. 대화도 관심사가 달라지니

 

하는게 조금씩 차이가 나기 시작하네요. 그래서 그런가 알게 모르게 조금씩 몇몇 친구들과 벽이 느껴집니다.

 

사는게 보는게 즐기는게 다르다 보니 어쩔 수 없는 일이기도 하지만 조금 안타깝기도 하네요.

 

어떻게 하면 슬기롭게 해쳐 나갈 수 있으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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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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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지기
    관심사가 다르고 사는게 조금씩 다르다보면 그래지는 거 같아요 ㅜ 안타깝지만 어쩔수 없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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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진
    각자 살아가는 삶이 다르다 보니 그 부분은 어쩔 수 없는 거 같아요 체념 해야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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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zuzu
    결혼을 하고 육아를 하고 그 시간 동안 조금 거리가 필요하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똑같은 고민을 했었습니다 답이 정해져있진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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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희
    친구 관계라는게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본인 삶이 여유롭지 않으면 어울리기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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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하자으니
    오래된 친구들이라도 세월이 흐르고 생활환경도 다르다보니 점점 멀어지는 경우가 있긴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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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름방울
    어쩔 수 없는거아 생각해요
    같은 관심사 속에서 또 다른 인연을 만날 수도 있구요
    반대로 자주 못보고 전화통화만 하더라도
    평생 가는 좋은 인연도 있다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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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hwalker
    각자 사는방식이 달라지다보니 슬프지만 어쩔수없는 자연스러운 현상같아요 ㅠㅠ 
    그냥 다르면 다른대로 너는 그렇게 살아가고 있구나~ 하고 받아들여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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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컷삼색고양이
    취미도 다르고 각자의 삶도 살다보면 예전만 못해지는게 사람관계인것 같아요
    그렇다고 억지로 예전처럼 살고자하면 사는게 피곤해질 수 있어서 적당하게 유지 할 수밖에 없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