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이나 모임에서 에너지고갈이 빠른편

첨엔 즐겁게 이야기하다가도 금방 기빨리고 쉽게 피로해지는데 그러면 이제 급격하게 말수를 잃어갑니다...빨리 집에 가서 쉬고싶구...혼자 있고 싶구....

이런 상태에서는 대화를 해도 머리가 멍한 느낌? 리액션도 형식적인 반응만 하게 되어서 금방 화제가 끊기기도 하구요 ㅠㅠ

 

친구들과의 만남은 늘 반가운 일이지만 이러한 고충이 있기에...체력이라도 길러야하나? 싶은 생각도 들었구요.

늘 지치지않고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들이 대단한 것 같아요! 비결이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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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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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지기
    저도 약간 그런 부분이 있는거 같아요 ㅜ 처음에 조금 조절을 할 필요가 있어요 ㅜ 그렇게 계속 하다보면 진짜 지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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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zuzu
    체력도 체력이지만 타고난 성향을 무시 못 하는 거 같습니다 그냥 나를 인정해 주는 게 제일 빠른 방법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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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하자으니
    그러게요. 한해 한해 다르게 피곤함을 느낍니다. 하루 친구들 만나서 놀면 한 이틀은 쉬어야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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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희
    내향적인 성격이신가봐요
    지칠때는 나에게 집중하고 에너지 회복에 집중하는게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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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진
    저도 사람이 많은 장소에 가면 에너지가 쉽게 소모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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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름방울
    체력도 큰 문제같긴 해요 ㅎ 전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서 그런지 한시간 수다만으로도 에너지 고갈이에요 ㅋ
    예전엔 밤 새도록 놀아도 거뜬했는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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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웅
    맞아요 말하는 것도 에너지 소모가 많다던데 대단하더라구요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좋은 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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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바댕
    저도 비슷한 것 같습니다. 사람들을 만나고 나면 에너지가 
    쭉 빠지는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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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설아
    ㅇㅣ런 분들 많으신것 같아요 타고난 성향이라 어쩔수 없는것 같고 받아들이시는게 좋으시지 않으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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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아미
    저도 그래요 친구들과 1박 2일 놀러가도 저는 진짜 허벅지를 찔러가면 눈꺼플 내려오는거를 막는데 이게 막 저도 모르게 고개를 꾸벅꾸벅 왜케 저는 체력이 약할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