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결같을 수 없는 친구관계

 친구들 관계가 점점 소원해지고 

시간이 계속 흐르면서 연락하기도

 조심스러워지고 어색해지고. ..

점점 멀어지게 되는 게 참 아쉽습니다.

마음과 달리...

각자 다른 일상을 살아내느라 공감하고 공유하는 것들이 점점 줄어들고 우선순위가 달라지니.

예전의 관계를 이어가는 게 쉽지 않네요..

좁은 인간관계. ..

오래 내 마음 편히 털어넣고 나눌 수 있는 관계가 이해하면서도 아쉽기도 합니다.

어는 정도의 관계를 유지하는 게 맞을지..

나는 어떤 관계를 바라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고민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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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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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지기
    진짜 다른 일상을 살아가니 아무래도 공감대 형성이 안되는 부분이 많더라구요 ㅜ 다 그래지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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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zuzu
    관계적인 고민에 저도 끊임없이 하다가 그냥 제가 마음 제일 편한 대로 관계를 하는 게 정답이라고 여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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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진
    나이를 먹어 가면 먹어 갈수록 친구 관계가 소원해 지는 건 어쩔 수 없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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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희
    친구관계라는게 항상 같을 수만은 없지요
    세월에 따라 달라지기 마련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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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글이
    친구관계도 영원할수 없죠..
    부부관계도 장사속이래요..
    내가 이만큼 해주면 그만큼 받고 싶어하듯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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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웅
    정말 가까우면서도 각자의 마음을 다 알순 없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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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름방울
    나이들수록 누구나 그런 상황이 오는 것 같아요
    점점 더 나를 돌아보고 나에게 집중하며 오는 변화라고 생각해요
    인간 관계는 적당한 거리두기도 필요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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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chno
    나이들수록 친구들과 점점 소원해지네요..참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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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컷삼색고양이
    저도 그렇더라구요
    연락도 자주하고 자주 만나고 싶긴한데 사는게 바쁘다보니 
    자주 못보고 연락도 자주 못해서 소원해지게 되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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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설아
    정말 어쩔수 없는것 같아요 그게 또 자연스럽기도 하고요 놓치기 싫은 친구에게 주기적으로 안부를 물어봐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