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대 힘들어요.

요즘은 늙은 꼰대, 젊은 꼰대 다양한데 본인이 좀 나이 많고 직급도 높다 싶으면 아랫 사람 함부로 대하더라고요.

의견 제시도 못하고 무조건 하라는 대로만 해야 하는 현실 싫네요. 본인 생각이 무조건 정답이고 옳은 줄 알아요. 그리고 본인이 잘못한 걸 책임 안 지려하고 다른 사람한테 미루려고 하고. 이런 인간들 볼 때마다 한심하고 나이를 허투루 먹었다는 생각밖에 안 듭니다. 침팬지 한 마리가 앉아서 말을 하네? 정도로 생각해야 할 듯.

 

오늘 강남역에서 찍은 사진...  파이브가이스 개점 한대요.

 

꼰대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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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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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진
    맞아요 생각이 열린 사람이 좋지 꼰대는 힘들더라구요 어느정도는 열린사람이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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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요. 꼰대들 때매 신입직장인들이
    오래 못버티고 나오는것 같아요.
    주위에 그런경우가 참 많던데..ㅠ
    자기자신을 좀 돌아보면 좋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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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zuzu
    자기 고집이 있는 관리자가 제일 기피대상입니다
    그냥 침팬지가 얘기하네 정도로 넘어 가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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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하자으니
    나이 들어서 꼰대소리 안들으려고 무지 신경쓰는데 어쩔수 없이 가끔 꼰대력이 나오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조심하고 배려하기 위해 신경써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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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gnes0117
    어디나 꼰대는 있네요... 저도 누군가한테는 꼰대일수도오...ㅠㅠ저를 좀더 신경써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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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chno
    나이랑 상관없이 꼰대는 넘 힘들죠..책임감 없는 꼰대는 더욱 싫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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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름방울
    ㅋㅋㅋ 침팬지라는 말에 웃음 나왔네요 ㅋ 
    자기 말이 무조건 옳다 여기는 사람이 책임은 또 외 미룬데요?
    꼰대가 맞긴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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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니
    고인물이 안좋으면 힘든거 같아요
    그속에세 잘 버티시고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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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컷삼색고양이
    직장에서 자기 의견이 맞다고 우기는 직장동료 정말 싫어요...ㅠㅠ
    많이 힘드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