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절을 잘 못하는 성격 때문에 너무 피곤하네요. 근데 정작 저는 또 부탁도 잘 못하는 완전 호구같은 성격입니다. 고치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 할 말 다 하고 거절 잘하시는 분들 부럽습니다. 다시 태어나야 할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