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상사와의 관계

귀찮은 일은 저한테 다 떠미는 직장동료한테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저보다 먼저 입사한 선임이라서요 원래 제 할일이 아니고 본인이 맡은 업무인데 부탁이라는 말로 저한테 다 미루고 나중에 공은 자기가 다 챙기네요 선임만 아니면 한마디 했을텐데 선임이라서 좀 어려워요 진짜 홧병만 생기겠어요 이런 상사와의 관계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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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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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니
    한번은 말을해야 담부터 안하지 않을까요
    요즘 신새대는 할수 있어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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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컷삼색고양이
    진짜 글만 읽어도 상사분이 너무 얇스럽네요..ㅠㅠ
    근데 계속 봐야하는 사이라면 한번은 집고 넘어가야 하지 않을까요?
    안그러면 본인만 계속 힘들어지고 상사는 전혀 달라지지 않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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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름방울
    저도 그런 선임 있었어요
    저절로 나아지지 않아요. 결국 거절해야해요
    거절하고 그래도 떠넘겼을땐
    손도 안대고 다시 돌려줬어요
    어머 제일이 넘 바빠서 하나도 못햇네뇨
    하고 돌려주니 다시는 시키지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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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퍼마덜
    계속 당하기만 하지 마세요~
    한번은 단호하기 안된다고!!말씀하셔야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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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리베리
    업무적인 부분은 분명히 해야할거같아요, 선임이 후임업무까지 하는건 봤어도 선임이 후임에게 떠넘기는건 황당하네요. 다음엔 지금 하는 업무가 꼬여서 안될거같다고 하세요, 
  • 마요네즈
    계속 얘기안하면 8님이 계속 손해보실듯해요 진지하게 얘기해 보셔야할듯한 문제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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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GIN!!!
    인성덜된 인간이네요...
    상사라도 할말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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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둥이
    아..얌체같은 선임이네요..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너무 힘드시겠어요. 그런사람은 꼬 자기가 한데로 돌려 받을꺼에요.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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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설아
    아 정말 힘드시겠어요 그런경우 대처방안을 만들어 놓으시면 좋을것 같은데 이일이 제가 할일이냐고 물어보면 너무 안좋아질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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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i울
    일에 업무분장이 엄연히 되어 있을텐데 그건 바람직하지 않은 거 같아요. 상부에 이야기 할 분께 꼬지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