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지같은 직장 상사 비위 맞추는 거 못하겠다. 쓰레기는 버려야 하는데 쓰레기가 나가질 않는다. 나이 먹고 추잡한 짓하는 거 못 봐주겠는데 또 대놓고 말은 못 하겠고 정말 힘들다. 왜 저러고 살까라는 생각만 든다. 나이를 어디로 먹은 거지. 그런 인간을 보면서 나이가 문제가 아님을 깨닫는다. 사람 자체가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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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수퍼마덜
나이가 들수록 존경을 받는 사람이 되야할텐데요~
모니
고생이 많으시겠어요 그런 부류는 전혀
모르는게 문제네요
송일신
마음 고생 심하시네요
자고로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고 하는데
연륜 많을수록 존경도 많아야 한데
나이가 문제가 아니라 그런사람 그렇게 살아왔고
그렇ㄱㅔ 살다가 죽을 사람 잇것 같아요
BEGIN!!!
나이들수록 나이값하며 살아야하는데...
힘내세요~
박설아
고생이 많으십니다 사람은 변하기 힘드니 그저 견디는 수밖에요 너무 견디기 힘드시다면 다른곳도 도전해보셔요
epi울
그런 사람이 너무 많은 거 같아요. 저도 분노와 빡침이 솟구치는 곳에서 못참고 할말 싸지르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