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인관계라...흠

워낙 타인에 무심한 편이라 인간관계 대인관계 이런거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 편이네요 

주변 친구들도 이런 제 성격때문에 서운함을 많이 느껴 점점 멀어진 친구도 많은데

사람마다 다 성향이 다른 걸 인정하고 제 성격을 그러려니 하며 이해하는 

몇 안되는 친구들만 곁에 있네요

인간관계가 좁다고 해서 고민이 되거나 그런 건 아닌데 

사람들과의 관계를 깊게 맺기 싫어하는 제 자신이

한번씩 이게 맞나 싶을 때가 있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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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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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rewell
    억지로 안되는데 노력하는 관계는 길게 못가더라구요.
    그냥 자기 스타일대로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게 정답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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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on
    너무 신경쓰는 것도 그렇지만 너무 무신경 한 것도 좀 그렇더라구요 그냥 내 성향에 맞게 사는게 가장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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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름방울
    굳이 불편해하면서 인간관계를 유지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인생에서 평생친구 한둘만 있어도 성공한거라고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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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향을 다름을 인정하는게 참 어려운거 같아요.
    몇 안되는 친구들이지만 그게 인생의 보물일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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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하자으니
    저도 주변을 잘 챙기는 스타일이 아니긴해요. 그래서 최근에는 맘에 맞는 소수의 친구들을 꾸준히 만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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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희
    저도 인간관계때문에 고민이 많은데 
    공감가는 부분이 많네요
    뭐든지 억지로 하면 안되는 것 같아요
  • 마요네즈
    저도 상처받기 두려워서 그런경향이 있는데 아직 불편함이 없네요 언젠가는 후회할것도 같아요
  • lululu
    요즘 사람들이 다 그런 거 같아요 
    저도 그게 고민인데 다들 똑같은 고민을 하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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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lla
    본인의 성향이 그런거고 잘못된 건 아니니~~
    지금 남아 있는 친구들은 곁에 잘 두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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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 me more
    저도 외로워하면서 인간관계 유지가 너무 귀찮아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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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설아
    크게 문제 없으신것 같아요 내주변 관계는 언제든지 바뀌고 바뀔수 있는거니까요 몇몇 소중한친구 있으시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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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i울
    사실 무관심이 좋을 때도 있긴 한거 같아요. 내 정신과 휴식도 중요하니까요. 가까운 친구들만 왕래해도 충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