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때는 친구들 회사가면 직장동료 결혼하면 친척 가족 아이들 친구들의 학부모 계속 바꿔지는것 같아요
문
저도 거르고 걸러저,..친한친구 몇없네요ㅡㅡ.아이친구 엄마들은 그냥 가까운이웃??아직 맘이 잘 맞는 사람은 없어서 ...그래서 그런지 가족에게 신경.시간을 더 쓰는거같아 나름 만족하네요
송일신
세월 따라 새로운 인연을 만나고 헤어지고
그러다보니 제 주위에도 사람 몇명 남아 있지
안네요 그런데 몇명 안되는 사람들이
10 년에서 40년 을 연락 하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사람들이네요
구름방울
저는 오히려 그런 지금이 좋아요. 그렇게 정리되는 관계는 결국 의미없는 관계였지 싶어요
지금의 삶을 열심히 살다보면 또 새로운 인연이 생기겠죠
여나
음. . . 견디기 보다 전 오히려 편했던것 같아요
워낙 겉치레 안좋아하고 진정성 없는데 친한척하고. .
오히려 걸러지니 너무 편하고 맘맞는 지인들만 옆에두고 챙기게 되는? 사람마다 에너지 쓰는 게 달라서
답은 없는것 같아요! 음. .주변에 보면 사람좋아하는 사람 있잖아요! 그런분들은 사교성이 워낙 좋고 게속 노력하시는게 보이긴해요! 끊어지는 인연이 있음
새로운 인연도 있더라구요! 끊어지는 인연에 당연히 서운한 감정들지만 너무 오래가지고 가진마세요!
마요네즈
결혼하면 진짜 어쩔수 없게 친구들과 연락이 소홀해지네요 계속 변하는거같네요
이선희
저도 그래요.
그리곤 초등 엄마가 쭉 가는거 같긴해요
아님 아파트 주민들..정도인거같아요
ㅎㅈㅇ
시절인연이라는게 있다잖아요 어케든 인연은 계속 생기겠죠?
김지희
상황에 따라 인간관계도 변하기 마련이지요
마음 맞는 좋은 사람들 만나시길 바랄게요
호떡
이거 또한 익숙한듯.... 또. 적응하고
익숙하고. 그런것같아요
쓸쓸할때도 있지만 이젠 편하기도 해요
박은선
대인관계 많이.안하니까 좋아요
오히려 더 즐기네요
BEGIN!!!
다 그렇게 사는듯하네요~
이사와 친해져 15년 우정지키고 있어요~
까칠리나
친한친구들과는 떨어져 있어도 마음은 늘 함께 인것 같아요 님처럼 걸러지는 찬구들은 필요에 의해 전화 오는것도 싫으네요
love me more
저도 그래요 아이친구엄마들 깊게 친해질수 없는사람들이더라구요.
둥이
그래서 점점 가족위주로 살게 되는것 같아요. 가정이 생기고 나서도 대인관계 유지하는게 쉽지가 않더라구요.
밍밍0904
저는 나이가 들수록 어설프게 넓은 관계보다는 확실한 내사람몇만 있는제 좋더라구요
luck5082
결혼하고 타지 살면
더 인간관계가 줄어들긴하더라구요
박설아
아이를 키우시다보면 또 또래애들 엄마들과 친해지는경우가 있더라고요 아직 마음에 맞는분을 못찾으셤나봅니다
안수진
서로 삶이 너무 바빠진
듯해요 그래서 외롭기도 하지만 저는 편해진 것도 있어요 적당히 가끔 연락 취하며 사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채아미
저는 제가 성향이 그런쪽 성향이라 오히려 가족에 집중하고 가족과의 생활 주의라 편한데,,
님께서는 그렇지 않으시면 힘드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