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친구나 가족들과 트러블이 있어도 금방 화해하곤했는데 요즘은 그렇지가 못하다 이유가멀까 하나 하나 따지게 된다 난 나이먹으면 안그려러고했는데 ㅜ
구름방울나이먹을수록 내 경험이 쌓이다보면 어느순간 내 말이 맞다는 고집이 생기는 것 같아요 특히 나보다 어리거나 경험이 적은 사람에게 더욱이요 이런데 꼰대인가 ㅠ 하는 생각이 가끔 들어서 아차 안그래야지 싶답니다 ㅋㅋ
몸로맘청저도 나이가 들면서 안 부리던 고집도 생기고 사소한 일에 화를 내기도 하더라고요. 살아온 세월의 경험이 저를 그렇게 만든 것 같아 요즘 조심하려고 하고 있습니다만 힘드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