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수록 의사소통이 힘들어요!!!

나이들수록 사람들과 의사소통하는 것이 어려워지네요. 예를 들면 일할때에도 머리속에서는 다리미라고 생각하고 말하는 데, 말로는 밭솥이라고 하네요. 머리속 생각과 입으로 나오는 말이 다르니 듣는 사람도 많이 힘들겠죠. 그리고 말하려는 단어가 쉽게 떠오르지 않네요. 그러다보니 그것 있잖아 하는 지시 대명사를 쓰는 경우가 많아지네요. 이런 것이 나이가 들어가는 것인지, 참 서글퍼지네요. 치매가 아니길 바라며... 오늘도 다들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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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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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렌지
    나이먹으면서 그 모냐 그 모냐를 자꾸 하게 돼요 단어가 생각안나서
    그리고 사물 이름을 얘기안하고 그거좀 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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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름방울
    그래서 책이라도 많이 읽어야 하나봐요. 늘 같은 말만 반복하며 사는지 점점 어휘가 줄어들고 말이 생각이 안나고..
    자꾸 뇌를 깨우고 생각을 많이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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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Jang
    자꾸 생각이 안나죠 ㅡㅡ 또 대화도 계속 해야 잘하는데 어쩌다 대화를 하려고하면 왜이리 정리가 안되고 말이 안나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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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ss
    ㅎㅎㅎ 그게 다 그런거같아요
    그래서 한템포 쉬고 천천히 가는 연습을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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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퍼마덜
    저도 그래요...이제 메모 안함 계속 깜빡 하고 ...어휘력도 떨어지는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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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나나나
    그건 맞는거같아요~
    고집이 계속 생기는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