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전용 멘탈케어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싶다면?
지금 넛지EAP 이용해보기
마음을 챙기는 습관,트로스트 앱과 함께 만들어 보세요
단체로 돌리는 문자를 받으시면 답 하시나요?
기본적인 정보. 즉 모임장소 시간 일정에 관한 글이라면 답 안보내요.
다만 '수고하셨습니다' '참여해주셔 감사합니다' '덕분에 이러한 성과를 이루었어요"
이런류의 글이라면 단체라도 보내신분께 감사의 톡을 보내요.
저만 그런가요? 이상한 건가요?
저는 어떤 단체톡이냐에 따라 다른듯해요. 아이들 관련 모임은 그냥 예의상이라도 "감사합니다. " 이렇게는 보내는 것 같아요
딱 아이들 학원썜이 보낸 문자에.. 저도 수고하셨습니다로 답문을 보냈죠!!
아니요 단톡문은. 안보내요 특별한것도 아니고 .. 읽은표시 있잖아요 개별도 아니고 정성. 마음조차들어있지않은 문자에 딱히 답을안해요
아!! 그러시군요. 당연히 안보낸다고 생각하시는 거죠? 보내는게 이해가 안되시겠네요..
저도 상황에 따라 달라요. 인사가 담긴 문자면 가벼운 답장 하는게 좋겠죠
성향 차이인거가봐요. 답문 왜 보내는말에 한번도 이상하다 생각을 안해봤었는데,.. 이상한건가 싶었네요
보통 안보내는데 그냥 예의상 고생하셨습니다. 알겠습니다. 때에 따라 그러기도 하죠
예의상 보낸다고 생각했는데 안그러신분들도 많은가봐요
전 소모임의 문자라면 답장을 보내는데 대모임은 그냥 그런가보다 하며 지나칩니다
저도 그런 경우에는 답을 잘 안보내요
안보내시는군요
공지 성격의 단체문자에는 답을 안 하는 편이에요 대신 대답이 필요할 것 같다고 판단하면 따로 답장을 보내는 경우도 가끔 될 것 같네요
저도 상황에 따라 다른데 그냥 단순한 알림, 공고같은 문자면 답장 안하고 그 분이 뭔가 수고를 했다거나 답변해야할 일이 있다면 답장하는 편이에요.
그걸 왜 신경쓰시는지도 모르겠어요 ㅎㅎㅎ 보내고 싶으면 보내는거고 , 단체 문자지만 그거 쓰는것도 일입니다 감사하다 하시면되지용 ㅋ
왜 보내는냐고 너무 단호하게 말해서 보내는 제가 이상한가 싶어 궁금했네요.
저는 그냥 예의상이라도 "감사합니다. " 이렇게는 보내는 것 같아요
저도 예의상이라고 생각했어요
저도 상황에 따라 다른 편이에요 근데 거의 안하는거 같아요 단체톡이니깐요
그렇군요 단체톡이라 안하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