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친구 전화도 요즘에는 받기 귀찮네요 ㅋㅋ

사실 별거 아닌데

본인 야근있어서 늦게 퇴근하고 집 걸어가는 길에

심심할때만 전화하는 친구

 

 

자주는 아니지만 밤10시 넘어서도 전화하는데 

집에서 전화받기 귀챻아서 일부러 안받을때도있어요 ㅋㅋ

 

그냥 스몰톡 하고 본인 회사이야기나 

야식으로 뭐먹을지 30분 넘게 고민하는 이야기  엄청 간단한 스몰톡인데도 

점점 그런것도 귀찮아서 잠자느냐고 

전화 못받았다 씻느냐고 못받았다 이러고 있어요 ㅋㅋ

 

 

 

저같은분들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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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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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rewell
    못받으면 전화 하는 경우도 있으나, 굳이 부재중 뜬것보고 전화를 해줘야하는건가 싶을때가 가끔 있긴해요 저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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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름방울
    일상이 피곤하다보면 그럴 수 있죠. 요즘 믾이 노곤하신 건 아닌지?
    꼭 필요한 일도 아닌데 무리할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마음이 가는대로 지금처럼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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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정수
      작성자
      그런것같아요 일상이 피곤하다보니
      나도 퇴근하고와서 쉬려는데 이야기들어주는것도 귀찮고 한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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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ss
    너무 들어주는 입장이면 금방 지칠 수 있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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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Jang
    내가 피곤하면 어쩔 수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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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기록
    그런 친구 있죠 ㅎㅎㅎ
    심심해서 연락했냐 생각나서 연락했냐 한 끗 차이인데 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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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정수
      작성자
      맞아요 집도착할때쯤 되면 전화 끊으려는
      느낌이여서 뭔가 더 쫌 그런거 같아요 ㅎㅎ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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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보다그녀
    매일 같은 얘기 하면 받아주기도 들어주기도 귀찮죠 별할말도 없는데 그냥 시간떼우기로 전화한거면 더더욱~^^;;;
  • 파란장미
    아니 밤10시쯤이면 하루를 조용히 마무리
    하고 싶은데 그러면 저라면 피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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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주금릉
    너무 피곤하거나 답하기가 귀찮을 때는 카톡 안읽씹도 하고 전화도 그냥 소리끄고 무시해버린 적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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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걸었어
    가끔이면 괜찮지만 그 대상이 오로지 나인 사람은 불편할 수 있죠.
    내 마음에 여유가 있어야 받아줄 수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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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선
    늦은 시간에 온전한 휴식을 취하는 시간인데 ..그친구도 어디 전화할 친구가 없나봅니다 .. 
    그정도 피했으면 안해야하는데 ㅋㅋ 눈치도 참없네요 
    외로운 친구라고 생각하시고 전화는 피하고 가능하면 톡으로 대화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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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니나
    저도 마찬가지에요
    유독 전화를 자주, 길게하는 친구들도 있떠라구요